혜승, 104일 째 되는 날 뒤집다.

오호..
드디어 100일 지난 지 4일만에 혜승이가 뒤집었습니다.
빨라서 좋을 것은 없다고 어른들은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내가 낳은 자식이 뒤집는 걸 보고 있으니 왜 이리 벅찬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아빠 모두 출근한 낮 10시에 처음으로 뒤집어서
첫 뒤집기는 기록을 못했지만 그래도 같은 날 재현(?)에
성공해서 기록을 남깁니다.

혜승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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