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큰 혜승이.

혜승이 봐주시는 어머니 말씀이
혜승이 첨 본 2주전에 비해 부쩍 점잖아 졌다고 한다.
첨에는 울기도 많이 울고, 누워있는 것도 싫어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울지도 않고, 어머니 보면 끼약 거리며 웃고,
어느새 자기 엄마, 아빠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한다. -_-

아 섭섭해라..

게다가 혜승엄마는 나보고 혜승이 볼때마다 1천원씩 내란다.
그럼 혜승이 볼에 뽀뽀하는 건 5천원을 내야 하나?
한달 용돈 가지고 며칠이나 볼 수 있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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