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노는 혜승이

주말에 본 혜승이의 새로운 점은 이제는 혼자서도 잘 앉아있다는 거다. 누워있다 혼자 힘으로는 아직 앉지 못하지만 앉혀두면 그래도 예전과는 달리 안정감이 느껴진다는 거다. 앉혀놓고 책을 쫙 펴놓고 앉아서 논다. 🙂 그래도 요즘엔 계속 설사를 한다. 아직 감기도 안 낳고. 그래서 약을 먹이는데 약을 억지로 먹이다 보니 이제는 혜승엄마 아빠가 약을 먹이려는 기미만 보여도 버틴다. 몸을 […]

앉아 노는 혜승이

주말에 본 혜승이의 새로운 점은 이제는 혼자서도 잘 앉아있다는 거다. 누워있다 혼자 힘으로는 아직 앉지 못하지만 앉혀두면 그래도 예전과는 달리 안정감이 느껴진다는 거다. 앉혀놓고 책을 쫙 펴놓고 앉아서 논다. 🙂 그래도 요즘엔 계속 설사를 한다. 아직 감기도 안 낳고. 그래서 약을 먹이는데 약을 억지로 먹이다 보니 이제는 혜승엄마 아빠가 약을 먹이려는 기미만 보여도 버틴다. 몸을 […]

혜승이 이유식 진짜 시작

드디어 혜승이 이유식 시작. 혜승 엄마가 사과 긁어서 즙을 줬더니 낼름낼름 받았먹는다. 아무래도 긁는 속도가 느려서 조금 천천히 줬더니 빨리 달라고 손으로 보행기를 때린다. 내친김에 혜승엄마 배달온 미음 도전. 오호. 역시나 잘 먹는다. 녀석… 정말 때가 되면 알아서 다 먹나보다. 오늘 병원에서 확인해보니까 키가 2센티 정도 평균보다 작던데 아무래도 요즘 몇주간 아파서 그런것같다. 어여 어여 […]

인기인 혜승이 :-)

가끔 잘 나온 사진이 있으면 PDA 동호회인 클리엔에 올려놓는다. 클리엔에는 사진 자료실에 아주 활발해서 하루에 수십개의 각종 사진이 올라온다. 주로 염장지르는 연인들 사진 :-), PDA사진, 각종 장난감(PDA, 시계, mp3 player notebook등), 작품사진(꽃, 풍경 등등) 그리고 가족 사진들. 혜승이 사진을 가족 사진들에 올려놓았는데, 허허… 반응이 장난아니다. 링크 <—- 클릭!!!

혜승이 어제부터 진짜 이유식 시작했지만…

혜승이 어제부터 아기밥에서 이유식 배달시켜 먹는다 누구 엄마는 이유식래시피까지 만들며 정성껏 만들어 먹이는 판에 게으른 혜승엄마 재료사서 만들어 먹이는 게 더 비싸고 맛도 없다며 그냥 주문해서 먹기로 했다 -_-; 그런데 이렇게 비싼 이유식을 혜승이 먹기 싫다며 뿌리친다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았는지 계속 뱉어내고… 몇 번 시도하다 결국…저녁에 오이 하나로 때운 혜승엄마가 꿀떡 꿀떡 다 먹어치웠다 […]

혜승이는 회복중

혜승이의 회복세가 완연하다. 그간 코감기때문에 목도 쉬고, 가래도 껴서 잘 웃지도 않고 설사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많이 좋아진게 눈에 보일 정도다. 우선 잘 웃는다. 그간 얼러도 잘 웃질 않았는데 이제는 혜승이 엄마 아빠를 보자마자 웃는다. 🙂 이쁘게. 설사도 안한다. -_- 오늘은 응가를 되게 했단다. 허허. 그동안 아파도 먹는 양은 줄지 않았는데 덕분에 회복속도가 빨랐나 보다. 그래서 […]

1주일만의 글

일주일만의 글이다. 그간 혜승이도 아프고, 혜승아빠도 아파서 홈피에 신경을 못 썼다. 혜승아빠는 몸살에 이은 감기 -_-. 혜승이는 감기. 쩝. 혜승이는 감기때문인지 영 웃는 횟수가 줄었다. 아프기 전에는 얼러주기만 해도 잘 웃고, 첨 보는 사람이 얼러도 잘 웃었는데 이제는 두리번 거리기만 한다. 엄마만 찾고. 그래도 어제는 조금 낳았는지 엄마랑 잘 놀았다. 깔깔대면서. 토요일에 소아과에 갔더니 귀에 […]

잼잼잼잼~~곤지곤지

혜승이 가르쳐 주지도 않은 잼잼을 혼자하곤 한다. 어제는 내가 노래불러주며 잼잼 놀이를 했더니 다~ 큰 녀석처럼 깔깔거리며 웃는다 곤지곤지를 보여줬더니 유심히 본다 조만간 곤지곤지도 할 것 같다 어머니는 때되면 다~한다고 그만 유난떨라하신다 정말 그말이 맞는 것 같다 가르치지도 않은 뒤집기며 기기 등을 여지없이 하는거 보면… ^^ 그런데 울 혜승 또 콧물감기 걸렸다 엄마랑 있으면 여지 […]

홈피 금일휴업…

매일매일 홈피 관리를 게을리 하지않던 혜승아빠 결국 몸살이 나고 말았다 분유값 벌어오고 애 보고 홈피 관리하느라…종횡무진 바쁘던 혜승아빠 그리도 힘들었나 흑흑 혜승아 오늘 아빠 오시거든 빨리 나으라고 뽀뽀 해드려~ 에구 그러고보니 지지난주부터 계속 식구들이 번갈아가며 아프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