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번에 알았다.

광주가 이렇게 멀리 떨어져있다는 사실을.
정말 거의 남쪽 끝이다. -_-

젠장.

2 Replies to “광주”

  1. 헉…모냐…진짜 내가 다 황당하다….
    그간 몇번씩 발령나네안나네 그랬는데 이렇게 황당하게 날줄이야….

    광주라….나도 한번도 밟아보지 못한데인데…
    이왕 가기로 결정했으면 가서 열심히 일해…
    빨리 올라올수 있도록….
    건강히 잘지내고..
    과천 올라올때 혹 시간되면 함 보자….
    아님 혜승이 돌때라도….

    혜승엄마아빠~ 힘내세요~

  2. 혜승엄마가 그 먼데로 발령나서
    황당한 사람 중에 저두 있답니다.

    어제 하루종일 사무실에 들어오지도 못해
    지선이 마지막 날인데도 얼굴도 못보고
    오늘 왔더니 옆에 빈자리가
    너무너무 썰렁하네요.

    드뎌 일욜날 혜승이를 봤는데
    그 이쁜 딸을 그것두 젤 이쁠때 매주 주말밖에
    못보게 하다니 너무 심한거 아냐!!

    좀전에 광주 지점에서 지선 전화번호 묻는
    아저씨가 전화했는데 그아저씨가 누군지 몰라도
    목소리처럼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었음 좋겠다..

    괜히 텃세부리고 못살게 굴믄 안될텐데..

    암튼 지선이 씩씩하게
    2년을 잘 버티고
    나두 은행에서 잘 버텨
    다시 서울서 만날 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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