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55분 수원 출발

드디어 혜승 엄마가 광주로 내려갔다.
10월 15일 10시 55분에 수원역에서 새마을호를 타고 내려갔다.
발령지는 멀지만 그나마 배치받은 부서는 원했던 곳이라고 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혜승엄마 한번도 기차를 못 타봤는데 첨 타본 기차가 4시간이나 걸리는 길을 가는 거라니…

그래도 혜승엄마 잘 지낼 수 있을 거라고 혜승이랑 혜승아빠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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