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엄마"

주말내내 혜승이가 입에 달고 다닌 또 한가지 말

“아빠엄마”

오랜만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해서 “아빠엄마”를 붙여서 부른다. 🙂 어쩜 그렇게 잘 아는 지.

(맞다. 나 팔불출이다. 내 집에서 내가 팔불출 노릇하는데 구박 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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