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maker

학교다닐때 친구따라 책으로 읽었던 소설.
그때는 영수따라 존 그린샴 책도 많이 읽었던 것같은데.
그 소설이 영화로 나왔다(물론 출시사실도 알고 있었던 것이고, 또 나온지도 꽤 된 듯한데) 새삼스래 영화로 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맷 데이먼이 주인공이라고 하니.

http://tech.sbc.or.kr/200407/fill/fill.htm

주말에 못 본 슈렉2가 아쉽다. 재밌다고 하는데. 큰 눈망울의 고양이를 보면 혜승이가 얼마나 좋아할텐데. 얼른 상영관을 수배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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