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이나 늘려야겠다.

이전에 말한 것처럼 내가 Mac OS X를 동경하는 이유는 하나다.
CLI와 GUI의 만남. 거기에 expose와 같은 놀라운 기능까지.

그러나 밥벌이를 위해 써야 하는 툴이 절대로 맥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므로 결국 난 Window를 떠날 수가 없다. -_-
그럼 대책이 뭘까?
– PC랑 맥을 하나씩 쓸까?
– Linux에 vmware로 MS Window를 쓸까?
– MS window에 Linux를 vmware로 깔까?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세번째 인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P2.4C에 512MB라는 사양에도 불구하고, 이노무 vmware가 느려터졌다는 것이다. HDD가 느린 것도 아닐 텐데.
아무래도 메모리를 1GB로 늘려야 하나보다. 요즘 메모리는 얼마나 하는지. 에효.

오늘은 피봇소프트웨어를 다시 깔아서 모니터를 270도 회전시켰다. 역시 재밌군.
당분간은 이렇게 써야겠다. 혜승이가 좋아하는 플래시 동영상만 문제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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