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FS(FileSystem)?

Linux GmailFS

p2pnet.net News:- “GmailFS provides a mountable Linux filesystem which uses your Gmail account as its storage medium. GmailFS is a Python application and uses the FUSE userland filesystem infrastructure to help provide the filesystem, and libgmail to communicate with Gmail.”

So says Richard Jones here, going on:

“GmailFS supports most file operations such as read, write, open, close, stat, symlink, link, unlink, truncate and rename. This means that you can use all your favourite unix command line tools to operate on files stored on Gmail (e.g. cp, ls, mv, rm, ln, grep etc. etc.).

“Please be gentle on the Python code. This is my first foray into Python and I’m sure the code is far from elegant …”

풍선 공예

1주일마다 새로운 풍선 만들기를 배워오는 혜승엄마.
이번주에는 꽃이다.
![](http://sosa0sa.com/wp-content/uploads/2004/08/20040822-191534.png)

모빌처럼 공중에 매달아 놓은 것인데 실제 크기는

![](http://sosa0sa.com/wp-content/uploads/2004/08/20040822-192652.png)

이만하다~

또 이번주에는 뭘 만들어줄지.
가끔 풍선 터지는 거빼고는 좋다.

헉. 20분간의 여유밖에

헛. 20분내에 윈도 패치를 깔아야 한다니. 한심하긴.
그래서 RPC 패치파일을 미리 받아놓고 네트웍 끊어놓고 SP1까지 작업하고서야 인터넷을 연결한다. 그래야 안심이.
쩝.

http://www.maczoo.com/viewtopic.php?t=32552

아~ 맥 땡겨라~

그런데 해상도 1280밖에 안되는 파북 15인치가 3백이 넘는 군.
에효. 넌 탈락~

내 먹거리는 내가 지킨다!

신토불이?

그게 아니라 혜승이 이야기다.
유난히 밥을 안 먹고 우유를 밝히는 혜승이.
보통 금요일에 받은 산양유를 주말에 먹고, 일요일 밤까지 먹는데 이번주는 밥을 안 먹어서 그런지 우유가 부족했다. 그래서 할머니네로 가기전에 우유를 샀다. 종이로 된 1리터짜리 큰 우유.
혜승이 자기거라고 자기가 들겠단다.
결국 슈퍼마켓에서 할머니 집 복도 입구까지 들고왔다. 혜승이 걸음으로 5분거리가 넘는데 그 무거운 우유를 들고.
무거운지 낑낑대면서 떨어뜨리기도 하고, 고쳐들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혜승아 무거워” 그러면
“엉”
“아빠가 들까?”
“아냐!”

자기 먹거리를 빼앗길까봐 그런지 절대로 안 내놓는다.
“악으로 깡으로” 집앞까지 우유를 들고 온 혜승이.
기특하다~

80G 하드 사망 -_-

가장 늦게 산 시게이트 80기가짜리 하드가 맛이 갔다.
그나마 최신하드라 거기에 OS도 깔고, 리눅스도 깔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갑자기 부팅이 안됐다. 그래서 한번 다시 깔고, 요 얼마전에 또 그래서 다시 깔았다.
하드가 불안한 듯해서 파일들을 백업하려고 하는 찰라에 결국 맛이 가 버렸다.
바이오스에서 하드가 인식이 안된다.

80G.

리눅스 제외하고 남은 공간 제외하면 그래도 60기가의 데이터가 들어있는 건데…
PCD가 수입사라 A/S를 삼보에서 해준다고 하는데 전화를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용산에 있는 PCD A/S 센터에서 처리한단다. 그럼 삼보가 뭘 한다는 건지. 하드 A/S 할 게 뭐가 있다고, 그나마 전화하면 다른 데로 보내버리고. 참나.
삼보를 믿고 산 내가 바보지.

근데 60기가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잃어버렸는데 별로 아쉽지 않다.
그 60기가의 데이터중 나에게 “정보”에 해당하는게 별로 없었나 보다. 씁슬하군.
그 60기가를 “채우느”라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을 텐데.

update)
생각해 보니 mp3 파일이 다 날아갔군 -_-
가슴아퍼라.

update)
헛.. 다른 하드에 OS를 다시 설치한 후 죽었던 하드를 다시 연결했는데 웬걸 인식이 잘된다. 근데 부팅할때마다 예전 OS가 설치된 파티션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포맷을 해버렸다. 그랬더니 멀쩡하게 다시 돌아간다. -_-
거참~ OS파티션이 이상하다고 하드가 인식이 안되남?
불안하지만 이래서는 A/S도 힘들것같다.
그냥 다시 연결해놓고 써야지.
HDD가 아니라 80G짜리 RAM이라고 생각해야겠다. 80G volatile memory라.

역시 구글 :-)

http://toolbar.google.com/gmail-helper/

g-mail 체크하는 프로그램이 google에서 공식적으로 나왔습니다~~

상처받은 아빠

늘 그렇듯이 밤에 혜승이를 보러 간 아빠.
혜승이 뚱한 표정으로

“아빠! 가!”

라고 외친다. 홋~

“아빠 정말 가?”
“응”
“아빠 정말 가?
“아빠! 가!”
“그래 아빠 갈께”

눈물을 머금고 돌아서 가는데 혜승이가 왠일인지 졸래졸래 따라나선다.
신발을 신으려고 하니 이내
“같이 가”
라며 손을 쭉 뻣는다. 안아달라고.

그럼 그렇지~~~
“아빠 보기 싫어서 가라는 말 아니지?”

낮에는 할머니랑 혜승이랑 대화중에 할머니가
“내가 엄마야”
라고 했더니 혜승 왈
“니가 엄마야?”

그랬단다. -_- 녀석
“할머니가 어떻게 엄마예요. 할머니는 할머니고, 엄마는 엄마예요”
이렇게 조리있고 예의바르게 이야기했어야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