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코디네이터?

크리스마스 날. 무작정 나가기로 했다.

나갈 준비중 혜승이랑 혜승엄마 옷 고르고 있다.
이거 입고 나갈까? 아니야. 이건 짧잖아.(여름바지를 집은 혜승이를 보고)
결국 혜승이 반바지를 입었다. ㅋㅋ

어느새 커서 옷을 엄마랑 고르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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