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fineapple.org/blog/index.php
사진도 멋지고, 맥도 멋있고.

http://tomino.egloos.com/
영화에 대한 정보들을 여기서.

http://pandora.sapzil.info/dev/obfuscation/index.php
엽기코드 갤러리

http://blog.warmbrain.com/justblogit/
모질라에서 바로 MT로 블로깅하기. Just Blog It

http://www.heurlin.dk/weblog/2004/09/000031.php
MT에 관한 plugin. 몇가지 사용해야 할 텐데…

Update) Adminlinks 너무 편하다. 훌륭한데…

http://www.lastmind.net/archives/001189.html
요런 건 꼭 적어놔야지.

18일은 혜승이 생일 날?

큰 맘먹고 혜승이 장난감을 사러 한토이에 갔다.
휴~

휴일이라 그런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 그런지 유난히 사람들이 많다. 주차할 곳도 없고. 주인아저씨 기분 좋겠다~

사려고 했던 것은 혜승이가 좋아하는 건반. 근데 딱 맘에 드는 것이 없었다. 2층에 진열해놓은 건반 앞에 앉아 혜승이 마이크를 잡고 멋뜨러지게 노래를 부른다. ㅋㅋ 마이크로 들으니 또 재밌구만.
결국 건반은 포기하고 마이크만 사려고 했다. 마이크가 일반 가수가 쓰는 거랑 비슷하게 생겼다. 🙂 근데 결정적으로 먹지 말란다. 먹으면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다고. 아이들 물건에 환경 호르몬이라니. 이건 또 뭔 소리인가. 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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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만들기

디캠을 산 이후로 지금껏 찍어놓은 테이프가 10개가 됐다.
테이프가 가장 가격대 성능비도 놓고 내구성도 좋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디캠의 내용을 DVD로 구울 생각을 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Vegas로 클립을 AVI들로 만들었다. 테이프 1개가 10기가정도가 된다.
이걸 DVD로 만들어야 하는데 마땅한 툴이 없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혜승이 표현력이 예사롭지 않다.

라고 생각한다. 왜냐고? 난 콩깍지를 쓴 “아빠”니깐 🙂

오늘은 운전하다 위험한(?) 순간이 있었다. 무조건 밀고 들어오는 차를 피하느라 급정거를 한거다(그렇게 갑자기 선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그랬더니 뒷자리에서 우유를 먹고 있던 혜승이 왈

“아빠 조심하세요”

란다. 뭐 이정도야 평소에 “안전운전하세요~”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 근데 뒤이어 조용히 혼잣말로

“큰일날 뻔 했네”

란다. 허걱.

아빠

오늘은 혜승이가

“아빠! 귀여워요”

란다. ㅋㅋ

혜승아~ 니가 더 귀여워

야간 당직 근무중

밤을 꼬박 새워야 하는 야간 당직 중이다.
당직실에는 큰 파브 TV도 있고, DVDP, 공기 청정기, 에어컨, 가습기, 소형 냉장고, 전자레인지에 PC까지 없는게 없다.
그러고 보니 우리집에 없는 게 여긴 다 있네. 헐
이제 12시 반인데 당직 끝나고 집에 몇시에 갈 수 있을까?

참. 컵라면도 있다^^ 그것도 많~이

Update)
아침 7시 반까지 당직하고, 일 정리하고 퇴근하려고 했는데 결국 5시까지 근무했다. 거기다 오후 3시까지 얼마나 초치기를 하면서 일을 했는지 피곤하다.
결국 출장은 취소되고, 덕분에 다음 주 “혜승엄마 만난 날”,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평안하게(?) 보내게 됐다. 근데 “평안”할 수 있을까?

담 주 출장

담 주 출장이 예정되어 있고, 이미 비행기, 호텔, 렌트까지 다 예약을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겼다. 그랬더니 부장님 왈.
“이틀만 일 보고 먼저 와요~”

헐. 아예 가지 말아 버릴까?
안그래도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