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쓰고 파~

집 PC에서 firefox가 실행이 안되는 관계로 새로 OS를 깔기로 했다.(요즘은 firefox에 맛이 들려서 웬만하면 firefox로 웹질한다) OS를 새로 깔고 리부팅을 한 후 windows update를 시도했다. 10초도 안되 RPC 웜 바이러스에 걸려 리붓하겠다고 한다. 언젠가 본 기사에서 패치를 전혀 안한 MS windows 시리즈의 생존시간(?)을 실험한 것이 있던데 흠.

미안하다 사랑한다.

감기 몸살로 골골거리고 있는 혜승엄마 아빠. 피곤함에 겨워 어제는 혜승이를 미처 재우기도 전에 집에 갈려고 일어났다. “혜승아, 엄마랑 아빠가 아파서 집에 갔다가 내일 올께” “회사 갔다가 내일 올 께” (혜승이는 엄마 아빠가 회사 다니는 걸 알고 회사간다고 하면 봐(?)준다) 그랬더니 혜승이

질러라~

대부분 그렇듯이 부서내에 많은 사람들이 디카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한명이 DSLR인 10D를 가지고 있는데 이 친구 수시로 꼬신다. “자~ 이제 SLR의 세계로 오시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아저씨는 SLR로 오게 되어있습니다” 흠찔. 근데 아직은 아니다 싶다. 아직도 나의 사랑하는 G3도 제대로 못 쓰는 구만 카메라만 좋은 거 쓰면 달라지겠는가? 나도 아웃포커싱하고 싶고, 나도 ISO 800, 1600에서도 […]

밀어라~

회사 PC랑 집 PC가 동시에 속을 썩힌다. 회사 PC는 internet explorer가 안떠서 explorer를 띄어놓고 웹주소를 입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근데 집 PC는 firefox가 안 뜬다. 쩌비… 아무래도 너무 오래 쓴 것같다. 한번 쯤은 밀어줘야 정신을 차리라. 곧 날잡아서 새로 쫙~~~ 밀어야겠다. 부모님 댁 PC도 ActiveX때문에 안 보이는 사이트가 몇군데 있는데 쩌비.. 이노무 OS는 뭐가 이리도 […]

몸살

어제 아침부터 감기 기운이 있더니 갑자기 어제 저녁에 몸살 기운이 왔다. 열이 나서 덜덜 떨며 잠에 들었는데 다행히도 아침에 일어나니 추운 기운이 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온 몸이 쑤시다. 결국 회사에 전화해서 오전 반차를 신청했다. 그러면 침대에서 꼼짝말고 있어야 하건만 어찌 된건지 한번 눈이 떠지니 좀이 쑤셔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혜승이 할머니를 닮은 듯 […]

창틀 교체

결국 샤시를 했다.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가능한 수리하는 폭을 줄이려고 창틀을 그대로 쓰려고 했는데 막상 도배 장판을 하고 나니 칙칙한 창틀이 눈에 거슬리는 거다. 게다가 아주 예전에 한 창이라 바람도 솔솔 들어오고, 방열, 방음도 안되고. 그래서 결국 도배를 한 뒤에 하기로 했다. 덕분에 작업도 어렵고 돈도 더 들고. 금요일 토요일 꼬박 작업을 해서 샤시를 모두 […]

의지?

어제는 혜승이가 가위로 젖꼭지를 하나 잘랐단다. “할머니 이게 혜승이가 잘랐어요” “오옹~ 이제 큰일났다” “괜찮아. 이제 우유 잘 나오네” 스스로 젖꼭지를 잘랐다고 하니 이제는 우유를 끊겠다는 결연한 의지인가? 이제는 끊을 때도 됐는데. 혹시나 구강 구조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이다. 이번에는…

sosa0sa.com 재 개장

3.15로 새로 깔면서 유니코드로 설정을 바꿨다. 그리고 예전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여기저기에서 사용하는 CSS를 모아서 만든 누더기 style 파일 대신 ilovja 님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style file을 가져다 수정해서 썼다.(혹시 문제가 될지 모르겠다. 걱정…) 그리고 예전에 오른쪽에 있던 archive, category, 메뉴등을 옮기려고 한다. archive는 점점 늘어날 테니까 list box등으로 바꾸려고 하고, archive도 어떻게는 정리를 하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