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ck

Social networking을 지향한다는 web-browser flock 0.5 pre를 설치했다. Firefox와 같은 gecko 엔진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제로보드에서의 검색키워드가 깨지는 똑같은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blog poster가 포함되어있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든다. 비록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 -_- 그리고 북마크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del.icio.us를 사용하는 것도 흥미롭다. 집이랑 회사에서 북마크 싱크할 일이 따로 없겠네. 보안문제때문에 회사에서 북마크 […]

오랜만에 여유있는 일요일

지난 주에는 정말 오랜만에 여유있는 일요일을 보냈다. 토요일이야 출근을 해야겠지만 일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혜승이 문화센터 갔다 온 거 말고는) 집에서 지냈다. 원래는 오전 11시에 결혼식이 있었는데 눈을 뜬 시각이 9시 50분 -_- 갈까 말까 고민하다 그래도 가야겠다 싶어 부산을 떨며 준비를 했는데 이때 혜승이 왈 “엄마 나 옥수수 먹고 싶어” 헉. 혜승이 문화센터 시간도 있고 […]

세대차이

어제 costco에서 혜승이가 집은 신데렐라 DVD. 오늘 집에서 틀었는데 정작 혜승이는 별로 관심이 없고, 혜승엄마만 재밌다고 본다. 어릴 적에 신데렐라를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이 없다면서. 아무래도 신데렐라는 혜승이 한테는 구시대 영화라서 그런가?

음악을 듣고 싶어요…

아무래도 PDA로는 한계가 있는 듯하다. 요즘 들어 유난히 음악이 듣고 싶다. 열심히 버스에서 PDA를 이용해서 24를 보고 있지만 그래도 음악이 듣고 싶다. 그러기엔 지금 가지고 있는 256MB짜리 mp3 플레이어는 성에 차질 않는다. 얼른 미니 하나 질러야 할텐데. 차에 mp3 CD되는 오디오 데크도 하나 사고, 집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싶다. 얼른…

아무일도 없기

“아무 일도 없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주 5일제를 잊은지 오랜인데 지난 주 토요일은 그래도 한가(?)했다. 주말 비상근무까지 걸었던 지난 주 이벤트가 무난히 끝이 난 덕이기도 하다. 숨어있는 문제점이 발견되어 덕분에 지난 주를 다 날렸지만 -_- 그래도 강요에 의해 출근하고 있는 토요일이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은 덕에 평안하게 일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너무 나도 정신없이 지내는 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