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episode 3

“I hate you” Dvdprime.com의 리뷰에 뽐부를 받아 지른 DVD. 역시 언제봐도 재밌는 영화다. 어떻게 아나킨이 다스베이더가 되었는지, 누가 시스 군주인지(대강 예상은 했지만) 더 이상 이완 맥그리거의 모습을 못 보는게 아쉽다. 특히 에피소드3에서는 덥수룩한 수염이 멋졌는데 탄력받은 김에 에피소스 4,5,6 디비디를 빌렸는데 오늘부터 매일 저녁 9시에 회의를 한다니 쩝. 어이없다.

Energizer

회사 이야기는 가급적 자제하지만 이번에는 우리 부장님 이야기. 얼마전에 자리를 이동했다. 지금 있는 부서에 4개 파트가 있는데 그 파트단위로 자리를 이동한 거다. 특별히 조직개편이 있거나 신입사원이 들어온 것도 아닌데. 아마도 부장님이 오랫동안 옆에 있던 사람들을 바꾸고 싶었는지. -_- 암튼 그 결과 우리 파트가 부장님 옆으로 갔다. 허걱. 난 모니터는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바로 바로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