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겨울 첫번째 눈 온 날

아마도 오늘은 혜승이가 기억하는 첫번째 눈 내린 날이 되지 않을까?

태어난 지 4번째 맞는 겨울이긴 하지만 그 전 겨울은 너무 어린 탓에 눈을 제대로 몰랐을 것같고.

암튼 2005년 겨울 제대로 된 첫번째 눈이 폭설로 내렸다. -_-
날도 많이 쌀쌀해 지고

그래서 혜승이 문화센테 갈때 이전에 보여준 토끼 모자와 목도리로 완전 무장을 했다.

깜찍

간만에 혜승이랑 시간을 보내는 터라 날은 춥지만 85.8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역시 85.8은 훌륭하고 모델은 도 훌륭하고.

비록 날이 추워 몇 장 못 찍었지만 간만에 사진 찍으니 혜승이도 좋아한다.
예쁜 표정도 취하고. 사실 이건 몬스터 주식회사에 나오는 “몬스터”를 흉내낸 것.

더 많은 사진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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