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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vie HD -_-

예전에 찍은 테이프를 DVD로 구워볼까 하고 파워북에서 iMovie HD를 이용해서 작업하고 있는 하드에 기록하는데 문제가 있는 듯하다.
테이브를 읽어오는 것은 문제가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려고 하니
“레터박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이러길 1시간째다.
아무래도 종료시키고 다시 해야 할 듯하다. 근데 뭐가 문제일까?

(추가)
Clien.net에 보니 “내가그린”님의 iDVD를 이용한 간단한 DVD 만들기 글이 있어 따라 해봤다. 정말 “OneStepDVD” 버튼 하나만 누르면 DVD를 만들어 준다. 편하긴 하군.
하지만 맘에 드는 DVD 클립을 가지고 작업을 하려면 결국 iMovieHD를 써야 할텐데 아무래도 저 문제는 어떻게 하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흠.. 테이프 중간에 공백이 있으니 바로 서 버린다. 공백 전의 내용가지고 DVD를 만들 것인지, 아니면 취소할 것인지. 쩝… 이것도 일단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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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ovie로 불러온 테잎 중 약 10분-15분 정도 분량만 dvd로 구울 수 있습니다.
    여하간 dvd엄청나게 소모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편집해서 용량을 줄이셔보셔요.

  2. 아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전에는 iDVD로 DVD로 구울 파일을 만들어서 PC에 연결된 DVD-R로 구웠는데 이번에는 그 DVD-R을 맥에 직접 붙여서 작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보니까 target에 맞워서 알아서(?) DVD에 구울정도로 압축해주는 것이 있었던 것같은데 확인해 봐야겠네요.

  3. 저는 도움말만 보고 그냥 하니까 되던데요..? 잘 찾아보세요!!
    (이제 맥이 없어서 더 자세히 가르쳐 드리기는 어렵지만..)

  4. 예. 근데 iMovie에서 읽어들인 후에 iDVD로 옮기면 DVD는 만들 수 있겠지만 나중에 iMovie의 클립별로 편집(하긴 할까?)할려면 결국 iMovie에서 저장을 행 하는데 그게 안되잖아요 -_-
    그나저나 맥이 동영상 편집에 편하기는 하겠지만 느리긴 느리더라구요.
    그리고 Picasa for mac은 언제나 나올 까요? iPhoto가 사진 많을 때 버벅거린다고 해서 아직 mac으로 사진을 옮기질 못하겠어요…

  5. 저는 편집한 결과물만 DVD에 넣었거든요. (보통 DVD player에서 볼 수 있는 형태)
    클립별로 편집할 수 있는 소스는 그냥 하드에 담아두었습니다. DVD-ROM으로 구워서 백업하기도 했구요. 근데.. 꼭 iMovie나 Mac의 문제가 아니라 DV 포맷을 읽어서 편집해서 mpeg2로 출력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공통으로 일어나는 문제를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요?

    전 iPhoto가 제가 써본 사진 프로그램중에 제일 좋은 줄 알았는데.. Picasa version 2가 iPhoto 보다 2% 더 좋더군요. 미련없이 맥미니 보낸 가장 큰 이유입니다. iPhoto 정말 버벅거리긴 하더군요.

  6. 예. 저도 그럴 목적이었는데 DV 포맷 저장에 문제(?)가 있는 듯해서 좀 답답합니다.

    Picasa2 한글판은 찍스까지 연동되서 무척 편리해 졌습니다. 게다가 지금 찍스가 50%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서 빨리 주문해야 할텐데 시간을 안 주네요… -_-

  7. 테잎 중간에 공백이 있으면 capture 가 중단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iMovie 가 아니라 어떤 capture & editing program들도 DV tape 에 있는 TimeCode 를 기준으로
    클립 구분 / 캡쳐 시작,중단등을 결정해야겠죠?

    테잎 중간에 공백이 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공백이 있다는 걸 안다면, 수동으로 살짝 건너뛰어 주면 되지 않을까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프리미어등에 있는 pre-scan(?) 기능을 이용하면 될 듯.
    1 배속으로 DV tape -> HDD 가 아니라,
    빠른 속도로 1차 scan을 해서, 미리 클립을 어디서 어디까지 끊을 것인지 (in/out point)를 잡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캡쳐 시나리오를 미리 지정해 주는 거죠.
    여기서는 굳이 TimeCode를 따져서 자동으로 클립구분을 하지 않기때문에, 중간에 공백이 있건 없건 지정한대로, in point 에서 캡쳐 시작/out point 에서 캡쳐 중단 / 그 다음 in point 까지 자동으로 테잎 감기 / 다시 캡쳐 시작.. 을 반복합니다.

    파컷으로 아직 캡쳐는 해 보지 않았는데요, 아마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8. 아, 그리고, ‘아거’님이 말씀하신,
    DV tape에서 뜬 분량중 10~15분 분량만 DVD 로 뜰 수 있다는 건, 잘 이해가 되질 않네요.

    정상 처리해서 넣으면, 60분짜리 DV tape 하나는 충분히 DVD 한장에 밀어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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