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소나타 넌 예술이었어.

오늘 기회가 되서 산타페 시승을 다시 해보고 하는 김에 NF 소나타 2.0도 시승을 해봤다. 먼저 산타페. 역시나 영업점 아저씨는 기존 SUV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면서 입이 마르게 칭찬한다. 기존과 다른 엔진을 사용했고, 승차감도 많이 개선했다. 차 값이 비싸진게 아니라 엔진이 좋은 거라 250만원 정도 엔진값만 오른 거라고. 근처 한 바퀴를 돌았는데 당연히 몸에 잘 익지 않는다. 그때처럼 […]

그가 오시다.

지름신 사이를 비비고 오신 그 분은 바로 “고뿔 장군” 코도 막히고, 콧물도 흐르고, 목은 컬컬하고. 덕분에 잠이 안 와서 어제 밤에는 2시가 되어야 잠이 들었다. 그러곤 8시 기상. -_- 토요일인데 8시에 일어나다니..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정말 무리하긴 무리 했나 보다. 옆에 앉은 KT아저씨도 감기 걸려서 고생하다 아이들한테 전염시켜 아이가 폐렴기가 있다고 해서 고생하고 […]

웹 서버 이동 1차 완료

일단 블로그만 제대로 옮겼다. 기존 호스팅에서는 500메가가 쿼터였는데 480MB까지 사용해서 불안불안했다. 그렇다고 1GB로 늘리자니 비용이 2배가 아니라 5배를 요구하고. 그래서 2배 용량을 2배 가격으로 제공하는 비누넷으로 옮겼다. 일단 블로그만 옮겼고, 이젠 gallery도 옮겨야 한다. 흠… 차근차근하자구. 이제 여유가 좀 생겼으니 이런 저런 것들도 깔아봐도 되겠다. 근데 왜 index.html 링크하면 제대로 블로그가 안 열리지. 그리고 오늘 […]

오늘의 명강의

오늘은 하루 종일 정신교육(?)을 받았다. 다소 충격적인 현실이야기도 듣고, 암튼 오랜만에 하루종일 8시간 넘게 앉아서 교육을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 마지막은 현재 명지대학교 교수로 있는 이영권 교수의 강의. 미리 “약장수”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말을 잘한다. 어쩜 그리 막힘 없이 이야기를 잘하는지. 유머도 섞어가고, intonation을 이용한 발표의 정수를 보는 듯했다. 한명도 잠들지 못하게 하면서 강의를 하는 […]

신형 산타페 시승기

멋진 곡선의 디자인이 일품인 산타페. 나온지 몇년이 5년이 넘은 듯한데 드디어 신형 산타페가 나왔다. 나오기 전부터 무척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정작 출시된 이후 아니 실은 가격이 공개된 이후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소리를 듣지 못했다. 특히나 이전 산타페를 소유한 사람들로부터. 그 이유는 산타페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소음과 핸들진동을 말끔하게 잡지 못한 채로 나왔음에도 기존 모델에 비해 지나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