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week wrap-up

숙원사업이었던 장판 교체. 1년 전 입주할 때 했던 장판이 결국 업자의 농간으로 원래 주문한 것이 아닌 좀 더 저렴한 것으로 했었다. 매일같이 닦아도 때가 끼는 장판을 결국 1년만에 엎었다. -_- 역시 모든 건 처음에 제대로 해야 오래가고, 고생을 덜한다. 무늬도 원래 혜승엄마가 원하던 걸로 하고. 하는 김에 방문 틀도 없앴더니 집이 좀 더 넓게 보인다. […]

기대만점 Google Calendar

한참 Calendar가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구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한 건을 준비하고 있는 모양이다. 더군다나 iCal과의 연동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된다. 지금은 iPaq과 드림위즈를 이용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드림위즈가 sync 툴을 제공하여 편리하지만 맥과의 연동은 부족하기 때문에 아쉬웠는데 iCal을 지원한다고 하니 바야하로 Powerbook – 웹 – iPaq간의 일정 공유가 가능해질 모양이다. 어서 나오길 Exclusive […]

혜승이 응급실 간 이야기

이미 지난 일요일에 지나간 이야기지만 혜승이 커가는 내용을 담기 위한 블로그니만큼 오늘이라도 적어야겠다. 지난 토요일 혜승이 감기 기운이 있어서 동네 병원에 갔다. 혜승이가 어렸을 적부터 다닌 곳인데 혜승이 목이 좀 많이 부었다고 한다. 그리고 검사를 위해서 내시경 같은 걸로 혜승이 귀를 살펴보는데 오른쪽을 보고 왼쪽을 보는 도중 혜승이가 갑자기 귀가 아프다면서 울기 시작했다. 많이 아픈듯했는데 […]

Useful stuffs

Quicksilver Apple하면 빠지지 않는 laucher program, Quick Silver. 설치는 진작에 했지만 어제서야 맘먹고 실행시켜봤다. 사용법은 핫키를 누른 후 화면에 내가 실행시키고자 하는 프로그램 이름의 일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입력한 내용에 맞는 프로그램 리스트를 알려준다. 마우스로 클릭할 필요도 없고, 타이핑만 하면 된다. 우와. 마우스가 프로그램 선택할 때는 편리하긴 하지만 타이핑을 통해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식이 훨씬 빠르고 편리하다. […]

photo blog

photo blog라는 거창한 제목보다는 실은 예전에 사용했던 gallery에 묻혀있는 사진들과 코멘트(사실 코멘트가 더 중요하다. 사진은 어차피 로컬 하드에 다 있으니)을 복원할 필요를 느꼈다. 사실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혜승이가 커가는 모습을 기록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었으니. 그래서 처음부터 굳이 비용을 지출해가면서 설치형으로 온 것이고. 아무튼 wordpress의 내장 이미지 관리기능이 있긴 하지만 사용하기가 그리 편하지 않은 탓에 […]

황사가 몰려온다.

올해도 잊지 않고 황사가 몰려온다. 겨우내 괜찮았던 혜승이도 갑자기 어제 새벽부터 가렵다고 긁어댄다. -_- 어렵사리 로션과 허브 오일로 진정시키고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왔다. 병원가는 길에 본 하늘은 왜 이리 누런지. 정말 황사가 심한 날이다. 낮에는 약도 안 먹고 아무런 탈도 없이 잘 지냈는데 저녁에 10시가 되니 갑자기 혜승이 몸을 긁어댄다. 오늘 새벽과 똑같다. 나이 좀 […]

부럽다

차고가 높지만 시속 200km에서도 거의 흔들리지 않는 여유로움과 엑셀레이터 가감과 엔진반응의 시차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가속능력이 대단했다. 출처 : 엠파스 뉴스 – 매거진 차고가 높아서 흔들린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타본 렉스턴은 그렇지 않았다. 2년정도 지난 듯한데 2년이 지나 길이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아무래도 후자인 듯. 암튼 어제 렉스턴에 감동(?)먹고 왔는데 우연히 본 기사는 산타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