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행..

먼  길이겠지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하니 즐겁다.

혜승이네 여행 처음으로 아침 8시 전에 출발이다. 대단해.

:-)

![](http://sosa0sa.com/wp-content/uploads/2006/04/IMG_2490.png)

단양에서 찍은 사진 중 제일 맘에 드는 것. 혜승이 얼굴이 다 나온게 아니라 아쉽다. 

 

업데이트: 이상하게 PC나 맥에서 resizing만 해서 올린 사진은 선명함이 떨어진다. 원본을 올린 flickr의 사진을 보면 훨씬 선명해서 그걸로 교체~

Update) 사진이 맘에 들어 adhere plugin을 이용해서 “sticky” 옵션을 줬다. 당분간은 이 사진이 제일 먼저 나오도록.

Intel Mac

요즘 들어 유난히 Powerbook에서 바람개비를 자주 본다.

아직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노쇠현상이 보이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

사진 관리를 iPhoto에서 해볼요량으로 맥을 사긴 했는데 사진의 양이 늘어나면서 그 빨라졌다는 iPhoto6도 힘겨워 하는 것같다.

다시 PC/Picasa로 돌아가야 하는 건지.

새로 나온 Mac Mini가 눈에 들어오고 있기는 한데. 쩝.

아마 맥북이나 맥북프로를 다시 산다면 15인치보다는 12인치정도로 살 듯하다. 그리고 큼직한 모니터가 있으면 좋겠당 🙂 

 

From 애플 온라인 스토어

1.66Ghz Intel Core Duo(제품번호 : MA206KH/A-E)

  • 846,000원(VAT 포함)
  • 배송기간: 2~3일무료배송
  • 1.66GHz Intel Core Duo 프로세서
  • 2MB L2 캐시
  • 667MHz 프런트사이드 버스
  • 512MB 메모리 (667MHz DDR2 SDRAM)
  • 80GB Serial ATA 하드 드라이브
  • 더블 레이어 SuperDrive (DVD+R DL/DVD켙W/CD-RW)
  • AirPort Extreme 및 Bluetooth 2.0 내장
  • Apple Remote

 

WWOI(?)

WWI(Working Without Interruption)

그냥 한번 지어봤다.

하루에 최소 10시간 정도를 회사에서 지내지만 하루가 가도 뭘 했는지 모를때가 많다. 무계획적으로 살아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꼼꼼히 나름의 성과(?)를 기록하는 버릇이 없어서도 그렇겠지만 낮의 회사는 늘 정신없다.

사방에서 서로 회의하는 소리, 여기저기서 울리는 전화소리.

"피플웨어"에서 소음을 작업효율을 떨어뜨리는 하나의 요인으로 봤던 걸로 기억한다.(새벽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은 요즘 우리 부서사람들에게 순번처럼 돌고 있는 시험 지원 당직이 걸렸다. 일요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그래서 일요일 저녁에 출근해서 지금까지(새벽 3시 18분) 7시간 정도 일하고 있다.

역시나 아무도 찾지 않고, 조용한 사무실 덕에 나름대로는 일의 능률이 높다. 다만 한가지 시간이 시간인지라 피곤해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아서 걱정이지만. 지금 짜고 있는 코드를 내일모레 와서 "음~~~~. 왜 이렇게 했을까" 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그래도 하나 확실하게 확인한 것은 "소음"은 정말로 일 능율을 떨어뜨리는 주범 중 하나라는 사실. 

내일은 아침부터 푹 자고, 오후에는 자동차 엔진오일이나 갈아야겠당.

포기도 선택이지만 그 이유가 두렵거나 실패할까봐라면…

재선을 포기한 바틀렛 대통령에게 MRS. LANDINGHAM 이 이야기한 내용. 이미 MRS. LANDINGHAM 은 극중에서 고인이 되었지만.

> You know, if you don’t want to run again, I respect that. [stands up] But if you don’t run ’cause you think it’s gonna be too hard or you think you’re gonna lose… well, God, Jed, I don’t even want to know you.

얼마나 나는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는 지…

[Fan Transcribed Scripts](href=”http://communicationsoffice.tripod.com/2-22.txt)

GTD with Google Calendar



GTD with Google Calendar, originally uploaded by julian.romero.

와우..
Google calendar가 지원하는 multi-calendar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calendar에 적을 내용을 구분할 수 있다. 훌륭해.

단양 Again,

이번에 찍은 사진 중 맘에 드는 거 하나.

이거라도 안 올리면 또 아무 글도 못 적겠다. -_-

Miss Sponge

혜승이 별명이 “스폰지”란다. 왜 일까? 🙂
> 어리게만 보았던 혜승이
> 드디어 빛을 보이는 걸까?
> 오후반 샘들 마다 혜승이를 스폰지라고 부른다.
>
> 오늘은 아침에 춤추면서
> 영어 뮤지컬 노래를 다 부른다.
> 너무 잘 부르고 잘 외워서 깜짝 놀랐는데
> 유리드 믹스 선생님도
> 음을 다 잘 맞춘다고 칭찬을 하신다.

출처 : 아뜰 반별 게시판/노랑반

아마데우스를 2년간 한게 도움이 많이 된 듯하다. 다행이다. 거의 매주 힘들게 삼성역까지 간건데.

쩝 다시 접속된다.

왠일인지 어제부터 sosa0sa.com 접속이 안되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주말에 있은 이벤트들을 적으려고 했는데 접속 자체가 안되니 아무것도 안되고. 결국 12시 반에 그냥 자버렸다. 지금 생각하면 잘된 일이다. 오늘 새벽에 첫번째가 아닌 두번째 알람을 듣고 일어났으니. 오늘같이 비오는 월요일이면 5부제가 아니라해도 운전해서 제시간에 출근하겠다는 것은 쉽지 않을 텐데.(국도로 가면 될지도 모르긴 하지만, 오늘은 정말 버스에서 자고 싶었다. -_- 1시간 넘게 버스에서 푹 자고도 눈이 잘 안 떠졌으니)

암튼 출근해서 혹시나 해서 확인해 보니 도메인 서비스가 4월 6일자로 만기된거였다. 그런데 아무런 메일을 받질 못했다. 이전에 쓰던 cafe24에서는 웹호스팅 만기가 다가오면 1주일전부터 하루단위로 메일을 보내왔는데. 쩝.

그래서 이번기회에 다른 곳으로 도메인도 옮기로 지금 웹호스팅을 받고 있는 곳에 확인해 보니 헉. 1년 도메인 서비스 비용이 지금 서비스 받고 있는 곳은 반 값도 안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옮기려고 전화했더니 우선 지금 업체에서 갱신을 한번 하고, 60일이 지난 후에야 옮길 수 있단다. 결국 도메인 업체를 옮기는 해에는 돈을 양쪽 서비스업체에 모두 내야한단다. 쩝.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일단 지금 업체에서 1년 연장했다.

다행히 금방 접속은 된다. 이제 지난 주말 정리해야 할텐데 사진이 없으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