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esktop shot

나름 깨끗한 책상을 종아하는데 지금의 3개 모니터로는 도저히 답이 안나와 과감하게 파북의 듀얼모니터를 포기하기로 했다. 그래서 17인치 모니터는 원래 주인인 PC로 돌아가고 당분간 파북은 파북 원래의 모니터로만 사용하기로 했다. 이전 사진은 저기 아래에 포스팅된 글을 참고 사진을 보면 새 식구가 들어온 걸 알 수 있다. 그동안 군침만 흘리다 코스트코에서 발견하고 정신없이 질러버린 Sound Stick 2. […]

아침부터 날씨가 오락가락

요 몇주동안 주말만 되면 비가 오고 있다. 쩝. 덕분에 제대로 맘 먹고 혜승이랑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하긴 혜승이가 2주째 감기로 좀 고생을 하고 있어 어딜 갈 형편도 안디다. 이번 주말도 금요일에 날씨가 그렇게 화창하고 좋더니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었다. 역시 과학의 진보는 놀랍다. 토요일에도 여지없이 비가 오고 저녁에는 꽤 많은 비가 내렸다. 집에 오는 […]

Picasa for Linux

헉. Google의 Apple에 대한 찬밥(?) 취급이 시작된 건가? Google Calendar가 Safari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고 서비스를 시작한 것도 그렇고, PC용 photo management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Picasa가 Mac OS X가 아닌 Linux용 버전이 먼저 발표된 것도 그렇고. 아무튼 국내에서는 그다지 많이 사용되는 것같지 않지만 한글화도 이미 완료되어 제공되고 있는 Picasa는 아주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로딩 속도도 […]

Macbook 너무 한 거 아냐?

이미 유명해진 동영상이지만 맥북의 놀라운 OS switching 능력을 보여준다. 실은 OS switching자체는 불가능하니까(현재까진) 실제로 OS switching을 하는 것은 아니고 Parallels를 이용해서 Windows XP과 linux를 각각 실행시키고 각각을 Virtual desktop 하나씩을 할당한 것이다. 그래서 virtual desktop을 switching하면 마치 OS가 switching되는 것처럼 보인다. 아무튼 2.0Mhz를 달고 나온 맥북 정말 놀랍기 그지 없다. 부담스러운 그래픽 작업이라곤 없는 나한테는 […]

Macbook

드디어 맥북 프로에 이어 맥북도 나왔다. 다만 처음 나온 거이 13.1인치이고 무게도 2kg이 넘는다. 작년에 파북살때 12인치 살까 15인치 살까 고민할대 노트북 선배들이 무조건 작고 가벼워야 한다고 했는데 이제 그걸 실감하고 있어 2kg가 넘는 건 “No thanks”다. 물론 1300불로 맥북같은 PC를 구입해서 집에서만 사용한다면 그건 다른 이야기일 거다. 요즘 한창 이야기되는 것처럼 XP도 깔 수 […]

Desktop…

원래 오른쪽에 있는 17인치 모니터는 왼쪽 PC에 연결된 거였다. 작년에 파북을 산 후 모니터의 DVI랑 D-SUB를 각각 PC/파북에 연결하다 부모님 모니터를 15인치에서 19인치로 바꾸면서 남은 15인치를 가져다 PC에 물리고 17인치를 파북에 연결해서 사용중이다. 좀 더 Mac-life를 즐겨보겠다는 의지의 표시. 덕분에 책상은 모니터 3개가 어지럽게 놓여있고, 맥은 2개의 화면으로 쪼개져 있고, 랩탑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파북에는 키보드, […]

전라남도 여행기 – 광주

마지막 날은 따로 일정을 잡지 않고 일찍 집에 가서 쉬기로 했다. 그래서 2년 전에 5월 5일에 들렸던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맞추고 바로 집으로 향했다. 3일 황금 연휴라 마지막 날 돌아오는 길이 많이 밀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전혀 밀리지 않았다. 내려갈 때 4시간 정도 걸렸는데 올라올 때는 3시간도 안 걸렸으니. 오는 길에 천안 “대정약수”에 들러 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