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F 50mm F1.8의 위력

저렴한 가격대비 F1.8의 밝기덕에 캐논에서는 기본 렌즈로 뽑히고 있는 쩜팔.

삼오공동호회에서 공구를 해서 하나 구입해서 찍어봤다. 실내에서 번들에는 스트로브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이 힘든 처지라 실내용으로 구입했다.

35.2와 삼식이 50.4중에서 고민하다 구입한 것인데 포커스 잡을때의 소음이 시끄럽고 움직임이 조금 싼티가 나지만 그래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 만족스럽다.
삼식이 핀 문제만 해결되면 좋으련만..

쩜팔을 알라딘님을 빌려줬더니 탐론 28-75 F2.8에 비해 감흥이 없다는 충격적인 말을. 흠. 고정 2.8이 그정도 인가? 그렇다면 탐론 17-50 F2.8로 번들을 충분히 대체할 만 하네.

4 Replies to “Canon EF 50mm F1.8의 위력”

  1. 알라딘님도 지르셨군요.. ㅋㅋㅋ
    전 여기서 10-22 랑 17-85 두가지로 버티고 있는데,
    정말 이상한 경우가(주로 큰 건물앞) 아니면 17-85 하나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2. 17-85, 17-55가 나오고 값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사람이 많았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는 듯합니다. 오히려 28-75가 17-50덕에 가격이 많이 떨어졌죠.

  3. 아니.. 강책임 수준에, 17-85는 너무 low-level 아니던가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여주셔야.. ^^;

    아니면 17-85가 생각외로 좋은건가… -.-

  4. 강책임은 대신 10-22가 있잖아요~~
    그리고 17-85 훌륭합니다. 지난 번에 한번 빌려봤는데 여행용으로는 더할나위가 없더군요.
    어차피 렌즈 하나로 모든걸 해결할 수 없으니 17-85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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