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 구성의 어려움

아무래도 “trusted system”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회사 보안 정책으로 인해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불가능하기때문에, PDA, 수첩등을 시도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어렵다.
PDA를 쓰자니 작은 창과 입력이 불편하고, 맥과의 sync가 불가능하고, 수첩은 내용을 편집하거나 리스트를 관리하는데 불편하다.

그래서 맨날 해야 할 일들을 여기 저기 적어두고 있는 터라 당연히(?) 적어놓고 까먹는 것도 많고, 빨리 시스템을 구성해야 할텐데.

3 Replies to “GTD 구성의 어려움”

  1. 인텔맥으로 오신다면야 PDA 씽크는 간단한 일일것 같은데요 ^^*
    입력은 예를들어 KB-100 키보드 같은걸 쓰심될것도 같구요.

    그넫 사실은 입력 같은거 자체가 귀찮으니 외국영화처럼 보이스녹음해서 일정에 붙여버리는건 어떨까하고 생각해봤습니다 ^^**

  2. 인텔 맥으로의 이주는 시간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차라리 집에 있는 PC에 OS X를 설치하는 게 빠를지도 모른다는 …
    그리고 키보드를 연결하면 아무래도 번거롭기 않을까 싶네요.

    게시판 내용 봤습니다. 재밌는 모임이 되겠네요. 평소같으면 금요일 오후 7시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다음 주는 휴가 기간인 관계로 가족동반으로 가볼까 합니다. 혼자 갈려고 했더니 그러면 무슨 “휴가”냐고 와이프가 같이 가겠다고 하네요. 그럼 혜승이도 자동 동반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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