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Episode 4

결국 다 봤다. 마지막까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다가 극적으로 마지막 편에 모든 게 풀려버렸다. 그래서 인지 조금은 허무하기도 하다. 현재 episode 6이 제작중인데 내년에 방영된다고 한다. 결국 현 시점에서 볼 수 있는 것은 episode 5뿐인데 연달아 봐야하는 지 모르겠다. 한번 시작하면 24편을 연달아 봐야 하는 성격의 드라마인지라. 게다가 에피소드 4를 보게 만든 사람이 5편의 중요 […]

PC 안녕~

PC가 맛이 간 이 후로 몇 달을 집에서 맥만 사용하고 있는데 요 며칠전부터 부모님 PC가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오늘 들른 김에 봤는데 윈도를 사용하다 종료를 해도 HDD LED에 불이 계속들어오고 있었다. 그 상태에서는 다시 전원 버튼을 눌러도 켜지지 않고. 희한한 것은 Power에 붙어있는 전원을 내려도 현상이 동일했다. 혹시나 싶어서 본체를 열어보니 CPU 쿨러도 돌고 […]

에그

요 며칠 사이 계속 앵무새 이야기만 쓰고 있다. 오늘 발견한 것은 알~ 사실 어제 앵무새를 혜승이가 만져보고 싶다고 해서 새집안에 숨어있는 새들을 새집 밖으로 몰아냈다. 그 와중에 가벼운 몸싸움(?)이 있었는 데 오늘 보니 그때 나온 것인지 알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아니면 약간 벌어진 새집 문 사이로 떨어졌거나. 아무튼 다행이 깨지지 않아서 살짝 집어서 찍어봤다. 이 […]

빠삐용의 후예들

모이랑 물을 갈아주고 새장 뚜겅을 제대로 닫아놓지 않고 출근을 했는데 저녁 때 퇴근하는 길에 걸려온 혜승엄마의 다급한 소리. “새들이 탈출했어요~” 헉. 3마리가 모두 탈출을 감행해서 안방 블라인더에 붙어 있다. 거기서 침대 시트에 응가도 하고 -_- 결국 치열한 체포작전을 통해 나는 것이 서툰 아기 새부터 잡고, 어미새를 한 마리씩 잡아들였다. 혹시 또 어디에 응가를 해 놓은 […]

세상밖으로

아니다. 새장 그것도 아니고, 새집 밖으로가 맞는 말이다. 그동안 새집 안에서 어미가 물어다주는 먹이만 먹고, 엉덩이만 쏙 빼서 응가만 하던 새끼 녀석. 요즘 한참 요란스럽게 날개짓을 연습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다 그제는 새집에서 떨어졌다. 파닥거리며 새집으로 돌아가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쉽지 않은 모양이었다. 결국 내가 잡아서 새집으로 넣어줬다. 혜승이가 아기새를 보고 싶어했지만 마침 집에 없었고, 게다가 한번 […]

Mac mini core 2 duo?

2006-01-11 Intel MBP 2006-03-01 Intel mac mini 2006-05-16 Intel macbook 2006-09-06 mac mini clock upgrade 2006-10-24 MBP Core 2 Duo 2006-11-08 macbook Core 2 Duo 200?-??-?? Mac mini Core 2 Duo ? It’s your turn, baby~ 친구 녀석은 지름에 시기를 따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론적으로 Core Duo를 Core 2 Duo로 바꾸는 것은 추가 비용이 […]

1,000,000 won

만일 내게 100만원이 있다면 1. 시네마 23인치를 구입한다. 2. 시네마 23인치는 지나치게 비싸니가 그냥 Dell 2407WPF를 구입하고 30만원은 다음 지름을 위해 저축한다. 3. 중소기업에서 나온 30만원대의 22인치 모니터와 맥 미니를 구입한다. 4. 그냥 저축한다. 유난히 큰 모니터를 갈구하는 나. 올해들어 부쩍 가격이 떨어져 애플 시네마만 하더라도 작년에 비해 50%가 된 듯하다. Dell 30인치 모니터가 140만원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