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Replies to “2006년 가을 어느 날”

  1. 안녕하세요~

    아이팟 나노로 달리기를 즐기시나봅니다.
    이젠 음악고르는게 고민입니다^^

    딸아이가 너무 이쁩니다.
    아버지들의 테마는 역시 아이들이겠죠?

    사진과 글 잘보고 갑니다.

  2. 안녕하세요.

    사실 나노도 없고, 달리기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_- 하지만 둘 다 갖고 싶은 거구요. 아마 나노랑 나이키 세트를 사면 운동을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착각을 하고 있구요. 마누라께서 아시면 큰 일 날 소리지만요. 🙂

  3. 구입하시면 정말로 열심히 하실 수 있습니다^^
    나노는 그냥 가지고만 있어도 흐믓합니다. 하하.

  4. 지민아빠 님// 흑흑. 이 코멘트를 혜승엄마가 꼭 봐야할텐데요.
    강책임// 싸게 넘기세요. 여기서나 저기서나 지름의 원천은 강책임 아닙니까? 🙂
    자유 님// 한번 쯤은 만날만도 한데 자유님을 길거리에서 보는게 쉽지 않네요.

  5. 가만있어보자..
    아니 이곳에 자유 님이 오시네요? 마당발이신거죠.

    멤피스 님께서 알비회원이실거란 짐작은했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어떤분이실까..

    그리고,혜승어머님께서 꼭 보실거라 믿습니다. ^^

  6. 알비에 가입한지는 몇 달 안되었는데 거의 ROM 족입니다. 🙂
    자유님하고는 오프에서 딱 한번 뵜네요. 클리앙에 맥당이고, 저랑 같은 동네에 살아서요.

  7. 지민아버님, 반갑습니다. 알비 포럼에서도 놀고 있는 자윱니다. 🙂
    멤피스님과 같은 동네 사는 것을 확인한지도 벌써 2~3년 된 모양인데, 그 동안 동네 다니다가 한 번도 마주치질 못했어요. 여름에 클리앙 맥당 모임에서 뵈었던 것이 처음이구요. 아마도 제가 타지에서 기숙사 생활을 해서 그런가봅니다. 점점 집에 자주 못 가게 되어서 더 그렇고요.

    겨울방학이 되면 따끈한 차 한 잔 하시는거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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