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

요 며칠 사이 계속 앵무새 이야기만 쓰고 있다.
오늘 발견한 것은 알~

사실 어제 앵무새를 혜승이가 만져보고 싶다고 해서 새집안에 숨어있는 새들을 새집 밖으로 몰아냈다. 그 와중에 가벼운 몸싸움(?)이 있었는 데 오늘 보니 그때 나온 것인지 알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아니면 약간 벌어진 새집 문 사이로 떨어졌거나.
아무튼 다행이 깨지지 않아서 살짝 집어서 찍어봤다.

이 알이 부화가 안된 건지 아니면 부화중인 건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전자인 듯한데.

아기새가 조금 컸다고 연연생 동생을 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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