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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ell phone.

2년 반만에 바꾼 혜승엄마 핸드폰.
별 일 없으면 계속해서 썼겠지만 혜승이가 떨어뜨리는 바람에 덮개가 뒤틀려 화면이 나오질 않는다. 그 덕에 바꾸게 된 핸드폰. 최근에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싼 모델중의 하나지만 그래도 그전에 쓰던 것에 비해 카메라도 1.3메가 픽셀이고, mp3 도 된다. 알람 기능이 옵션이 다양하고.

크기도 이전에 쓰던 거랑 비슷하게 앙징맞다.

이제 혜승엄마 핸드폰도 바꿨으니 부서내 최고령인 내 핸드폰은 언제 바꾸나?

내가 사고 싶은 제품은 특별한 모델보다는 bluetooth가 있는 제품인데 bluetooth만 들어가면 비싼 모델이 된다. 실은 비싼 모델에만 bluetooth 기능을 넣은 듯 하지만.

꼬랑지)
망가진 혜승엄마 모습을 본 친구 녀석. “왠만하면 바꿔줘라~” 내가 안 바꾸준 게 아니라니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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