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딸기가 좋아~

설 연휴가 너무 짧은 탓에 회사에서는 일괄 휴가를 내게 했다. 물론 일이 바쁜 쪽은 별도로 출근을 독려(?)했지만. 암튼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출근하는 “빨갛지 않은 날”에 쉬는 호사를 누렸다. 이런 날에는 혜승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는 일을 내가 하는데 이 녀석 연휴의 마지막 밤에 늦게 잠이 들어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안한다. 결국 깨워서안 가겠다는 녀석을 설득해서 어린이 […]

24 Season5

22/24. 조금만 더 힘내자. 시즌 5가 마지막이다. 다신 안 본다 -_- 업데이트) 끝이다. 정말 끝. 시즌 6은 그냥 줄거리만 봐야겠당. 5편 끝이 !@#!$%# 하게 끝나는 바람에 궁금하긴 한데 그렇다고 시즌 6을 다 볼 수는 없고.

Python

지난 주에 회사에서 한 가장 재미있는 일은 python으로 시뮬레이터를 작성한 거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기능을 시험하려면 단말기도 필요하고, 1 개의 NE를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이 많은 장비를 구축하는 것도 쉽지 않고, 게다가 단말기가 개입되면, 내가 작성한 비교적 상위 계층의 기능을 검증하는 것보다 다른 일에 시간을 많이 소비할 것이고, 게다가 다양한 test case를 시도하기도 어렵고. […]

아리랑 TV 방송을 PDA로 보자.

블로그를 검색해보니 2004년 4월 10일에 지금 쓰고 있는 4150을 구입했다. 우와 벌써 3년이 다 되어간다.(이래서 블로그가 좋다. 말 그대로 Life Log 기능을 제공하니) 하지만 3년이 다 되어 가다 보니 한창때보다 쓸모가 줄은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요즘은(실은 작년부터 지만) VGA 480*640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이 많이 나오다 보니 4150에서 쓸만한 응용 프로그램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게다가 가로 […]

헉.

http://mail.python.org/pipermail/python-list/2003-May/204090.html > Just to make sure that everyone else can get some benefit from my self-induced pain: > > I have wasted a bit of time recently, wondering why Python doesn’t offer a usleep() (sleep for microseconds) function. I had found the time module, and used its time.sleep(), but was frustrated that it didn’t have […]

2007.02.04

* 24 Season 5. 또 하나의 봉인을 풀었다. 감당할 수 있겠지 🙂 * 자유님 님 결혼식을 다녀왔다. 마침 동네에 계시던 마술가게님이랑 혜승이랑 함께. 멋지게 차려입은 자유님. 마냥 부러웠다. 입구에서 살짝(?) 헤맸지만 충분히 빨리 출발한 덕에 늦지는 않았다. 행복하게 잘 살길. * 요즘은 아무도 “사람 관리”를 안 하는 듯하다. 모두 “과제 관리”만 하고. 면담이란 걸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