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제일 짜증나는 사람들은

슬쩍 와서 남의 모니터를 빤히 바라보는 사람. 남이 뭐하는 지 쓸데없이 관심을 갖는 사람 남은 바빠 죽겠는데 심심하다고 징징대는 사람 앞이나 뒤로 자꾸 서성거리면서 신경쓰이게 하는 사람. 인간미가 떨어지거나 대화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제발 우리 나라도 cubicle 을 도입해서 소음이나 간섭받지 않고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남에 대한 지나친 간섭은 폭력이라고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한 때는 나도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나 후배에게 꼬박꼬박 직함을 붙여서 부른 적이 있다. “누구누구 선임”, “누구누구 씨”. 그런데 요즘은 가능하면 그렇게 부르지 않으려고 한다. “민수야”, “철수야”, “누구 형” 예전에는 꼬박꼬박 존대말을 붙여서 부르는 것이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했다. 누구 봐도 예의있어 보이니 문제를 일으킬 이유가 없다. 근데 예전 부서에서 근무할 때 직장 선배들하고 술먹을 때 […]

cdma2000 1x EV-DO Rev. B

Rev.A 에 이해 Rev. B가 나올 거라고 한다. 점점 시장을 잃어가고 있는 EV-DO. 다시 살아 날 수 있을까? 두고 봐야 알겠지… 요즘 WCDMA에서 광고 컨셉으로 잡고 있는 동영상 전화와 해외 로밍. 동영상 전화야 어차피 voice 와는 무관한 기능이므로 이미  나와(?)있는 WiBro와의 차별성은 없다. 실제 동영상 전화를 하려면 VoIP를 지원해야 하는데 이건 WCDMA나 WiBro spec이 아니므로. […]

(책) 내 인생의 친구

“잘 찍은 사진 한 장” 이란 책으로 유명한 윤광준 씨. 이 책에도 써 있지만 윤광준씨는 사진 작가일뿐 만 아니라 오디오에 조애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디오 관련 잡지에서 기자로 일했을 정도 라고 하니. 그래서 나온 책이 “소리의 황홀“이다. 불현듯 생각이 나서 도서관에 가서 빌려서 읽었다. 근 30년간을 오디오와 함께 하며 완벽한 소리를 얻기 위해 노력한 […]

또 한명의 맥보이

한규 녀석 며칠 전부터 맥미니를 이야기 하더니 오늘 kmug에 올라온 맥북을 보더니 바로 질렀다. 이제 10분 후에 만난다고. 좋겠당.. Core 2Duo에 메모리도 1기가. 이런 제품을 105만원에 살 수 있다. 나야 파북이 있으니 더 이상의 랩탑은 부담이라 계속해서 맥미니를 기다리고 있지만, 집안에 랩탐 하나 있는 것도 요모조모 쓸모있을 때가 많다. 요즘처럼 책상을 빼앗긴 경우 책만으로 어떻게 […]

me2day – 2007년 3월 26일

주말에 많이 자면 월요일이 힘들다고 하는데, 왜 난 잠도 못 자고 헤롱거리는 걸까.. 오후 11시 19분 오호 미리 보기 창이 생긴 듯하다. 아싸~ 근데 반응이 쬐금 느리네. 오후 11시 20분 미투 버그요~ 편집창옆에는 72자 남았다고 하는데 저장 버튼을 누르면 150자를 넘었다고 저장이 안되네요. 증거 오후 11시 30분 울 집 홈페이지가 이상하다. -_- 미투라도 있으니 심심하진 […]

me2day – 2007년 3월 25일

그쵸. 이것도 필요했어요. Gmail 에서 메일 삭제 기능 오전 7시 32분 그래, 대안을 제시해 봐. 얼마나 잘 하는지 두고 보자고. 오후 11시 32분 어려운 말이지만 제대로 써야지. 남의 말은 그렇게 제대로 쓰려고 문법책도 보면서.. 오후 11시 38분 개발뿐만 아니라 육아에도 좋은 스트레스를…. 오후 11시 41분 현실은 달라(개콘 어투로) 오후 11시 45분 이 글은 cychong님의 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