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제일 짜증나는 사람들은

  • 슬쩍 와서 남의 모니터를 빤히 바라보는 사람.
  • 남이 뭐하는 지 쓸데없이 관심을 갖는 사람
  • 남은 바빠 죽겠는데 심심하다고 징징대는 사람
  • 앞이나 뒤로 자꾸 서성거리면서 신경쓰이게 하는 사람.

인간미가 떨어지거나 대화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제발 우리 나라도 cubicle 을 도입해서 소음이나 간섭받지 않고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남에 대한 지나친 간섭은 폭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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