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the Conversation

2 Comments

  1. 혜승이에게서 여인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
    저기 공원 옆 테니스장으로 해서 조금만 걸어가면 부모님 댁인데… 바쁘다고 자주 못 가보고 있어요.

  2. 매일 4시간만 자고 있는 걸 아시면 오라고 안 하실거예요. 여유가 있을 때 들르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