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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vs. Macbook pro 신형 맥북 프로는 진열된 것이 없다. 하지만 맥북은 있는 듯. 맥북은 화면이 항상 그로시다. 근데 여전히 한글 입력은 문제가 있는 듯하다. 오타가 빈번한 걸 보니 -_- 여전히 고민이 되는 군… 맥북의 13인치는 파북의 15인치에 비해 정말 작게 느껴진다. 엥. 왠지 맥북프로의 한글입력 처리가 훨씬 빠르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익숙한 키보드때문이 아닐까? […]

Show

이마트에 갔더니 Show 단말기중 가장 저렴한 W2900이 눈에 띄었다. cdma 모델중에 가장 저렴한 V9100과는 달리 날렵한 디자인을 가졌다. 5만원이라고 하는데 회사에서는 2만원에 팔고 있다. 갑자기 만약 전화기를 두 개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점이야 하나도 없지만 새 폰을 쓰고 싶다는  욕심을 채우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만약 이걸 산다면 지금 전화기는 가장 저렴한 […]

유아용 변기 졸업~

어제 날짜로 혜승이가 “유아용 변기”를 졸업했다. 더 이상 유아용 변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한 것이다. 근데 선언후에 하는 말 혜승 : 두 사람이 쉬를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요? 혜승엄마 : 한 명씩 한 명씩 해야지. 혜승 : 쉬하고 싶은데? 혜승엄마 : 그래도 참아야 지. 그간 전용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공용(?) 화장실을 사용하려니 걱정(?)이 되나보다~

KTF는 Show만 한다.

어느덧 2년 6개월이 지나버린 내 핸드폰. 겉보기 행색도 그렇고 잘 안 눌려지는 버튼도 있고, 통화도 가끔은 안되는 듯하다. 그래서 새로운 핸드폰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쓸 만한(?) 것이 없다. 쓸만한 것이 없다는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모든 것이 내가 가진 선택군이 너무나 편협하기 때문이다. 이통통신사는 KTF 핸드폰 제조사는 삼X 통신서비스는 cdma KTF는 현재 3G 시장을 […]

사당 반디앤루니스 서점 가보기

사당에 생긴 지는 얼마 된 듯한데 한번도 가보질 못하다가 오늘 시간을 내어 가봤다. 몇 주전부터 혜승이가 수수께끼를 내달라고 해서 생각나는 몇 가지로 버텨왔는데 바닥이 보이는 터라 구경삼아 가보기로 했다. 사당역에서 가깝기도 하고 주차가 힘들거라는 생각에 지하철을 타고 갔다. 사실 사당역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당연히 버스 정거장에서도 가깝기 때문에 버스를 타는 것이 훨씬 편리했다. 아무튼 사당역 지하에 […]

이번 주말도 바빴다

이번 주말은 ‘청소 주말’이었다. 혜승엄마의 시간을 벌어주고자(시간은 돈을 주고서라도 사야한다) 식기세척기를 구입했는데 토요일에 배달되었다. 설치까지 다 끝냈다. 덕분에 오븐 옆에 있던 김치냉장고가 자리를 내어주고 냉장고 옆으로 쫓겨났다. 그곳은 엄밀히 따지면 부엌은 아니고 안방과 내 방으로 향하는 길목이다. 겸사겸사해서 혜승이 방 구도도 변경하기로 했다. 지금 혜승이 방은 책장 3개가 한쪽에 붙어있어 혜승이 책들이 있고, 반대편에는 간이책장이 […]

맥 소식 몇 가지

드디어 애코에서 신형 맥북프로의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주문후 1주일 내에 배송이 된다. WWDC 2007에서 선보인 레오파드 9A466 버전이 인터넷에 떠돌기 시작했다.  몇 몇 동호회에서도 간단한 사용 소감이 올라온다. 세상에 안되는 게 어디있니 -_- 난 뭘 사야 할까??? 여전히 고민이다.

(책) 유쾌한 이노베이션

p123 보스턴 필하모니의 지휘자. 벤저민 잰터(Benjamin Zander) 가 한 일이다. 유명한 음악선생인 젠더는 학생에게 최선을 다하게 하는 독특한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음악대학원의 학기가 시작되는 첫날. 그는 학생들 모두에게 A학점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단 한가지 조건이 있다. 학생들의 첫 과제는 학기의 마짐막 날짜로 된 편지를 선생에게 쓰는 것인데, 자신이 왜 A를 받아야 하는지 설명해야 한다.   가능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