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변기 졸업~

어제 날짜로 혜승이가 “유아용 변기”를 졸업했다.

더 이상 유아용 변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한 것이다.

근데 선언후에 하는 말

  • 혜승 : 두 사람이 쉬를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요?
  • 혜승엄마 : 한 명씩 한 명씩 해야지.
  • 혜승 : 쉬하고 싶은데?
  • 혜승엄마 : 그래도 참아야 지.

그간 전용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공용(?) 화장실을 사용하려니 걱정(?)이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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