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이런 환경에서

누구는 이런 환경에서 일하는데 나는 아쉽게도 회사 컴퓨터가 느려 시뮬레이션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꼼수만 찾고 있다.

결국 퇴근하는 후배에게 부탁해서 퇴근이후 시간에 후배 컴퓨터를 빌려서 개발하고 있다.  ㅈㄱ

컴퓨터 반출만 가능하다면 내 돈을 들여서(30만원이면 아주 쓸만한 시뮬레이션용 PC를 조립할 수 있을 텐데. 속터진 컴퓨터때문에 소모되는 내 에너지와 시간을 생각하면 이것도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PC를 조립해서 사용하고 싶다. 문제는 내년 초면 연한이된 회사 컴퓨터를 바꿔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기 때문이다.그 이후에는 그냥 개인 서버로 사용할까? 정말.

하지만 아마도 회사가 사주지 않은 컴퓨터는 아마도 자산 관리를 안하기 때문에 외부 네트웍도 안될 거다. 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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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회사가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라 컴퓨터 구해달라고 하는 것도 눈치 보이네요.
    다행히 다른 사람의 노트북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긴 한데 노트북이 없는 날에는 손가락만 빨고 있습니다. -_-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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