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이해는 되지만

정말 취직하기 힘든 세상.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정말 그 사람이 경제를 안다고 생각하나?

그들이 기대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후보를 제시하지 못하는 기생세대는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겠다.

차라리 경제를 아는 사람은 문후보가 아닐까? 분명  저 아이들도 조만간 알게 될 것이다. 인간답게 일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단순히 일만 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일을 하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엔 “철학”이 없는 저 사람은 아니다. 아니야.

그나마 다행이다. 내가 졸업한 총학에서는 저런 짓에 동참하지 않아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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