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2주 뿐인데

돌아와서 운전하려니 왜 이렇게 깝깝한 건지. 깜빡이도 안 켜고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오는 X 좌회전 차선에서 막무가내로(실은 대부분이 고의) 직진하는 X 수시로 울리는 클락션 소리 주차 공간은 왜 이렇게 좁은 지 정말 미국에서 오래 운전하다 온 사람들은 어떻게 적응했을 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X판으로 운전하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은데. 촌 동네라 그런 지 내가 갔던 곳은 […]

어쩔 수 없이 듣게된 팝 중에

내 또래가 그렇듯이 내가 학창시절에는 팝송이 인기가 많았다. 아하, 모던 토킹, 듀란듀란, 컬쳐 클럽, 마이클 잭슨, 마돈나등등. 한 동안은 용돈을 모으고 모아 LP를 사는 게  취미였던 적도 있었으니(그래봐야 한달에 1장 이상 사기가 어려웟지만) 한때는 매 주 라디오에서 소개하는 빌보드 차트의 노래중 대부분을 알고 지내기도 했지만… 암튼 그러다 시간이 가면서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영화음악으로 바뀌고, 거기에 […]

관리자가 잘못 생각하는 착각들

via 관리자가 잘못 생각하는 착각들 착각1 :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안다. 착각2 : 회식을 하면 침체된 분위기가 좋아진다. 착각3 :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을 하고 있다. 착각4 : 물질적인 보상은 직원들을 열심히 일하게 한다. 크.. 부서내 위키를 재정비하고 있는데 이런 글을 올려놓으면 관리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중국 정부처럼 위키를 검열하려고 들까? 하긴 그럴 마음이 있어도 그럴 […]

능구렁이

14시간의 지겨운 비행을 끝내고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형님이랑 우리 따님, 그리고 마나님이 마중을 나오셨는데 우리 따님은 잠을 자고 계시더군요. 근데 혜승이가 마중나오는 걸 싫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나님이 아빠 보고 싶지 않냐고 했더니, 보고 싶기는 하다. 그래서 아빠가 선물도 사온다 라고 했더니 어차피 나한테 줄 건데 뭐. 라고 했다는. 이건 뭐 능구렁이가 다 되어서 -_- […]

Going Home

출장 마지막 날. 어째 조용히 지나가나 싶었는데 점심먹고 일이 터졌다. 현장에서 어떤 보드가 죽어서 살아나질 않는다는 거다. 원인 분석을 위해 차를 타고 방문하기로 했다. 근데 현장은 볼티모어.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단다. 사실은 나는 가지 않았지만 어제는 다른 두 명이 워싱턴 북쪽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영화에서 보이는 것처럼 분위기가 험학한 곳이었다고 한다.  흑인아파트가 현장이라 -_- 금요일 오후라 […]

Python CSV 파일 사용하기 등

1. CSV 파일 읽기/쓰기 writer = csv.writer(open(“test.csv”, “wb+”)) writer.writerow(csvRow) 2. 간단한 샘플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곳 SimplePrograms 아주 사소하지만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 3. 정규식 사용하기 정수건 소수건 음수건, 양수건 숫자란 숫자는 모두 뽑아서 리스트로 돌려주기 m = re.findall(r”-?d+.?d*”,oneLine) via http://mail.python.org/pipermail/python-list/2004-September/284235.html 4. 파일명에서 확장자 제외한 파일 이름 얻어내기 >>> import os >>> os.path.splitext(‘this.is.my.file.avi’) (‘this.is.my.file’, […]

Apple TV works with non-wide screen

AppleTV Surprises And Impressions 위 링크를 보면 Apple TV가 non-standard TV랑 잘 동작한다고 한다. 동작하는 사진까지 있으니 그 이유는 일반 TV에서 지원하는 480i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이란다. 케이블링은 component를 사용하면 되는데 우리 집 TV가 비록 쫌 되긴 했지만 그건 될테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