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반복되는 결론이겠지

누구는 몰랐다고 몇 번 주장하면서 그냥 넘어갈 것이고,

누구는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징역을 산다.

대상이 정치인이냐 그냥(?) 연예인이냐에 따라 처분이 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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