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듣게된 팝 중에

내 또래가 그렇듯이 내가 학창시절에는 팝송이 인기가 많았다. 아하, 모던 토킹, 듀란듀란, 컬쳐 클럽, 마이클 잭슨, 마돈나등등. 한 동안은 용돈을 모으고 모아 LP를 사는 게  취미였던 적도 있었으니(그래봐야 한달에 1장 이상 사기가 어려웟지만)

한때는 매 주 라디오에서 소개하는 빌보드 차트의 노래중 대부분을 알고 지내기도 했지만…

암튼 그러다 시간이 가면서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영화음악으로 바뀌고, 거기에 팝 보다는 가요를 많이 듣게 되었다.

그러다 이번 딱 2주간의 출장동안 운전하는 짧은 시간동안 라디오를 듣게 되었다. 달리 들을만한 것도 없으니 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디오를 틀어놓았든데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바로

Rihanna – Don’t Stop The Music

이다.

제목도 몰랐는데  “Don’t stop the music”이라는 반복되는 가사를 통해 혹시나 해서 구글링을 했더니 딱 나왔다.

http://www.youtube.com/watch?v=xsRWpK4pf90

아주 흥겹다. 노래도 특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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