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드디어 TV에 연결했다. 지난 번에 한번 시도한 것과 같이 해상도가 낮은(480p) 배불뚝이 TV(아니 엉덩이가 빵빵한 건가)라 첫번째 화면부터 화면이 이상하게 나왔다. 당연히 해상도가 맞지 않으니 실제 TV에 보여지는 화면은 전체 화면의 일부.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니 아무래도 첫번째 화면은 언어를 선택하는 것 같았다. (많은 맥 제품이 그렇듯이) 첫번째 줄의 마지막에 sh가 보였고(나머지는 보이지 않고) 다른 줄에는 […]

생선과 고양이

클리앙 사진 게시판에 어떤 아빠가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놨다. 5분만 투자하면 재밌는 그림을 그려서 아이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부럽게도 그림을 그릴 줄 아는 분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했는데 다른 분이 그 분이 올린 사진을 포샵으로 처리해서 흑백버전을 만들어줬다. 그래서 그 사진을 인쇄해서 간단하게 3가지 색칠하고 혜승이에게 보여줬다. ㅎㅎ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즐거워한다.(궁금해서 초롱초롱한 […]

log activity with launchy

1. make a directory named c:scratch 2. create a python script log.py and save the same directory import time import sys now = time.localtime(time.time()) tim=time.strftime(“%Y/%m/%d %H:%M:%S”, now) fp = open(“c:scratchmyLog.txt”, “a”) message = ” “.join(sys.argv[1:]) print >>fp, tim+” “+message fp.close() 3. register that directory and *.py in launchy category and rescan 4. Restart launchy 5. […]

이건 아니잖아~

몇 번을 버텼더니 결국 하는 이야기. 씩수시구마가 임원 평가에 들어간다. 만약 니들이 안 해서 임원 평가가 나쁘면 임원이 본인 점수가 왜 나쁜 지 볼 거고, 그러면 결국 너한테도 좋을 거 없다. 씩수시구마를 이용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등의 그럴 듯한 소리가 아니라 아주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거다. 저게 무슨 업무 진행이냐. 고과를 무기로 협박하는 거지. 또 […]

쉽지 않은 문제

골목길 커뮤니티 분명 “누가” 고치느냐 보다는 “어떻게 잘” 고치느냐가 중요하다. 다만 사람들로 하여금 저런 건설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조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능 개선이나 수정을 위해 패치를 내면 그 갯수를 가지고 평가하는 조직에서는 저런 생각이 나오기 어렵다. 누가 총대를 매고 관리자에게 미운 털을 박아달라고 할까? 그래도,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어야 […]

애플 얘들이 무슨 근거로 이딴 소리를 하지

추가: 애코기술지원의 답변-배터리 교체는 평생 1번 뿐이며 교체받은 배터리는 품질 보증된 것으로 이후 모든 문제는 소비자 책임입니다 출처 : 애플 포럼 어이 상실이다. 그럼 교체받기 전 것은 품질 보증이 안된 것이기 때문에 교체를 해준다는 건가? 안그래도 리콜받은 배터리가 인식이 아예 안되서 불편한데. 으이그.. 내가 조립을 해서 해킨토시를 쓰고 말겠다.

좋다 말았나?

시험삼아 사용하던 Wiki에 대한 평이 좋아 랩 차원에서 Wiki를 만든다고 한다. 굳이 상용 위키를 구입하겠다고 위에서 결정을 해서(이런 결정 회의에 실제로 Wiki를 사용한 사람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는다 -_-) 살 수 있는(“구할 수 있는” 이 아니라 아마도 “사야 하는”) 위키를 추천하라고 하길래 그냥 블로그스피어에서 몇 번 언급되었던 Confluence라는 제품을 소개했다. 딱히 뭐가 좋은 지도 모르고 어떻게 […]

비누 팔기

사촌언니랑 둘이서 공원에서 좌판 벌리고 엄마랑 같이 만든 비누를 팔았다. 장사 준비. 장사 준비 2 가장 잘 팔린 아이스 비누(얼음 틀을 이용해서 만들어서 아이스 비누라고 한다는) 첫 손님. 오른쪽 꼬마 아가씨가 개시를 해줬다. 기다림은 지루해~ 역시나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보였다는 아빠! 언제까지 팔아야해요? 한 시간만 해~(사실 자기가 팔고 싶다고 일을 벌려놓고는 -_-) 매출에 거의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