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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팔기

사촌언니랑 둘이서 공원에서 좌판 벌리고 엄마랑 같이 만든 비누를 팔았다.

장사 준비.

장사 준비 2

가장 잘 팔린 아이스 비누(얼음 틀을 이용해서 만들어서 아이스 비누라고 한다는)

첫 손님. 오른쪽 꼬마 아가씨가 개시를 해줬다.

기다림은 지루해~

역시나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보였다는

아빠! 언제까지 팔아야해요? 한 시간만 해~(사실 자기가 팔고 싶다고 일을 벌려놓고는 -_-)

매출에 거의 반 이상을 올려줬던 초등학생 3친구. 나중에는 덤으로 아이스랑 캐릭터 비누를 하나씩 줬다 🙂

남자 아이들은 주로 카드를 가져와서 팔았다.

여기도 카드

정산하면? 고모가 도와주신 돈을 빼더라도 8000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순이익? 아마 손해 보고 팔았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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