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취학통지서 나왔다.

기분이 묘~ 하다.

왠지 모르게 답답하고, 앞으로는 엄마 아빠의 스케줄에 맞게 아이가 움직였다면 이제는 반대로 될 듯한 느낌이 든다.

쩝.

3 Replies to “드디어 취학통지서 나왔다.”

  1. 정말 학부형이 되는거죠. 🙂
    이것저것 심적 부담감이 커지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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