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업무 시작

어제 개콘을 보니 정말 말로만 듣던 암흑같은 2009년 연휴 일정을 봤다.
어쩜 그렇게 며칠 안되는 공휴일이 그렇게 주말과 겹치다니.

쩝.

암튼 2009년 업무가 시작됐다.
과제 PA 업무 비중은 조금 줄이고 설계 PA 업무에 좀 더 신경을 쓰려고 하는데 첫날부터 쉽지 않다. 여전히 과제 문제점은 산적해 있고, 일정은 점점 조여오고.
그런데 퇴사한 분의 일을 떠맡는 바람에 당장 금요일에는 관련해서 리뷰 결과를 발표도 하라고 하니.

좀 더 생산적으로 “뭔가 남는” 일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계속해서 “문제점”만 따라 다니다 보니 나 자신도 문제점이 되어버리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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