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 4일째

이사 후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했다. 토요일인데 급한 문제가 생겨(그것도 금요일 저녁에 -_-) 어쩔 수 없이 토요일 출근했다. 08:00 am 출발 40분만에 회사 도착. 그것도 마지막 10분은 회사 근처에서 길이 밀려 소요된 시간. 예전과 달리 집에서 조금만 나오면 바로 반포 IC가 있어 신호등에 밀릴 일이 없다. 시간대만 잘 선택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08:10 pm […]

이사 후 3일째

아침 출근 시간이 제법 줄었다. 첫날은 집에서 출근 버스 타는 곳까지의 경로를 구간별로 시간을 측정해봤는데 대략 17분 가량이 걸렸다. 아침 아니 새벽에 걷기에는 적당한 거리로 보인다. 아침에 그 시간동안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움직이는 편이 나으니까. 단, 비가 오면 쬐금 걱정이 된다. 출근시간이 조금 걱정되었지만 아직까지는 긴장이 되서 그런지 충분히 일찍 일어나고 있다. 5시 40분에 알람 […]

이사했습니다.

2/24일 화요일에 이사했습니다. 평수는 늘어났다고 하는데 옛날 집이라 그런지(20년이 넘은) 방들이 작네요. 특히나 제 책상이 들어가는 방은 정말 책상, 책장 하나씩 들어가니 땡이네요. ![좁다 좁아~](http://lh3.ggpht.com/_1cWTOsDy3eo/SaWzSdEwr2I/AAAAAAAACEM/aZhEbV3yLM0/s400/IMG_7372.png) 왼쪽 안 보이는 곳에 책장이 하나 서 있고, 그게 전부 입니다. 당장 잡동사니를 넣어둘만한 공간도 없네요. 오른쪽 안 보이는 구석(폭이 20cm 정도)에 뭔가를 짜 넣어야 할 듯 합니다. ![아이 방](http://lh3.ggpht.com/_1cWTOsDy3eo/SaWzWf_85-I/AAAAAAAACEs/4kCMGnxYzso/s400/IMG_7379.png) […]

새 신을 신고

출퇴근하자 -_- 그동안 신고 다니던 신발 안쪽이 떨어져서 새 신발을 봐오고 있었다. 주로 본 것은 나이키였는데 아쉽게도 사고 싶은 신발은 오프 매장에는 없는 수입제품이거나 온라인 매장에서는 사이즈가 없다. 지난 번에는 문정동에 가서 거기 있는 매장을 대부분 뒤져보고 았는데도 맘에 드는 신발이 안 보인다. 어제 저녁에 수유리쪽에 갔다가 나이키 매장에 들렀다 그 간 봐오던 신발의 실물에 […]

유치원 졸업

오늘 아니 어제 졸업했다. 지난 번 음악회때 가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졸업식에도 꼭 가려고 했는데 그러질 못했다. 미안. 녀석 그래도 졸업해서 좋은 가 보다. 뭐니뭐니 해도 아침에 늦잠 잘 수 있어서 좋단다. 치. 겨울 방학도 2주나 했으면서. 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덩치에 맞는 옷을 입자.

개발에 그렇게 많은 문서가 필요 없다는 글. 정말로 업데이트할 수 있을 정도의 핵심 문서만 만들어야 한다는 글. 저작권법때문에 인용글 삭제 via [소프트웨어 개발의 극과 극](http://allofsoftware.net/entry/%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9C%EC%9D%98-%EA%B7%B9%EA%B3%BC-%EA%B7%B9) 100% 동감. 매 단계마다 몇 가지의 문서를 만들어내야 하고, 그런 과제 몇 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문서의 품질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한 요구 아닌가? 창피하지만 우린 그런 문서 쓰는 거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