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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 4일째

이사 후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했다.
토요일인데 급한 문제가 생겨(그것도 금요일 저녁에 -_-) 어쩔 수 없이 토요일 출근했다.

08:00 am 출발
40분만에 회사 도착. 그것도 마지막 10분은 회사 근처에서 길이 밀려 소요된 시간. 예전과 달리 집에서 조금만 나오면 바로 반포 IC가 있어 신호등에 밀릴 일이 없다. 시간대만 잘 선택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08:10 pm 출발
1시간 50분만에 집 도착. -_-
토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때문에?) 서울톨게이트까지는 거의 밀리지 않았는데 톨게이트 지나자마자 부터 밀리기 시작해서 서행, 가다 서다를 반복. 결국 1시간 30분을 기어서 집에 도착했다. 아흐…

토요일이라는 특수성때문이라고 기대한다. 평일에는 혹여나 차를 가져갈 일이 있어도 늦게 오면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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