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Updates for 2009-04-30

  • http://bit.ly/TvQq8 특정 폴더에 있는 mp3 파일들을 자동으로 iTunes library에 추가해주는 애플스크립트. 호… 역시 맥당은 정보의 바다 #
  • http://bit.ly/ZFpmq 맥에서는 cron보다는 launchd를 쓰는게 좋다는??? 함 써보장. #
  • 내일 짐싸서 사무실을 이동한다. 새로 받은 IP도 날 우울하게 만든다. 예전엔 2자리 수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젠 3자리 숫자가 3개나 되네. 외우기도 힘들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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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09-04-29

  • 21층 전망도 며칠 안 남았구나. 다음 달 부터는 사무실이 3층으로 이사간다. 입사 이후 첨이구나. 나무높이만큼만 높은 곳에서 일하는 게. #
  • 금요일 퇴근 중에 받은 숙제 오전에 잘 마무리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게 결국 맞는 거였는데. 쩌비. 그래도 맺고 끊음이 아직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
  • http://ktmall.njoyny.com/ctg/front/item_detail.jsp?item_id=6779416&cid=enuri 고민하다 결국 여기서 DR-466 가방 주문. 너무 싸서 쬐금 의심된다 #
  • http://fxr.watson.org/ 가끔 시스템 동작이 궁금할 때 소스를 보면 좋겠다. 리눅스랑 FreeBSD의 차이점도 보고 #development #source #
  • http://tinyurl.com/yqzkh6 Tweet-tools 설치. 이제 블로그랑 트윗이랑 상호 연동되겠군. #
  • 피곤하다. 이제 자야겠다. #
  • http://www.yes24.com/24/Goods/2812875 요거 아이방에 걸어두면 좋겠다. #
  • http://www.yes24.com/24/goods/3213985 요건 침대방에 독서등으로 쓰면 딱이겠다. #
  • 저도 이거 봤어요. 한샘에서 본건데 #
  • http://www.andipod.com/ 아이팟 프로그램 전문 리뷰어??? 볼 내용 많다. #
  • 하루 종일 별 시답지도 않은 일 하느라 진을 다 뺐다. 매뉴얼도 없어, 자동 업데이트도 안돼. 왜 하는지도 모르는 일을 해야 하니 힘들기만 하고. 그래도 행정적인 일은 오늘이 마지막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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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스 풀었어요

요즘 정신이 없어서 글을 못 올렸는데 화요일에 혜승이 깁스 풀었습니다.
저녁에 퇴근해서 본 지라 1차 정리(?)가 된 다음에 봤지만 음… 몇 번 씻어야 겠네요^^

혜승이에게 물어보니 톱으로 잘랐다고 하는데 겁은 안 났다고 하네요.
아직 완전히 펴거나 완전히 접는 건 안되지만 오늘까지만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천천히 조금씩 자가치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얼른 나아서 같이 자전거도 타고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어제 보니 키도 부쩍 큰 느낌입니다.

튼튼해야 해~~~

그 분이 오셨네

갑작스런 감기 기운.
목이 따끔하더니 콧물이 좀 나고, 열도 있다.

이번 주에 집중해서 해야 하는 일도 있는데.
5월 첫째 주만 빼고 지난 주 부터 5주간 강행군인데 걱정이다.

오렌지 주스 좀 많이 먹어야겠다.

어머니 생신 모임

오는 금요일이 어머니 생신이다.

그래서 오늘 부모님 댁 근처 음식점에서 가족이 모두 모여 저녁을 함께 했다. 어딜 갈까 하다 근처에 [열두대문](http://www.12daemoon.co.kr) 이라는 음식점이 괜찮다고 해서 목요일에 예약을 하고 갔다.

호.. 한정식 집을 많이 다녀 본 것은 아니지만 음식이나 가게 분위기가 아주 맘에 들었다. 알고 보니 이장하기 전에 할아버지 산소가 있던 곳 근처였는데 마치 수목원에 온 것 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놔서 다들 만족해 했다.

음식도 맛있고, 양도 푸짐하다. 어른 6명에 초등학생 2명 그리고 아기 1명이어서 7인분을 시켰는데 결국 나중에 나온 밥 2그릇이랑 누룽지는 남겼다. 누룽지를 일반적으로 돌솥비빔밥처럼 개인별 그릇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커다란 솥에서 만들어서 누릉지 양도 많고 맛도 아주 별미였다.

전에 갔던 “좋구먼”보다는 만족도가 훨씬 높았다는.

혹시 근처에 갈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찾아 보시길.
참고로 주말 점심은 2-3일 전에는 예약이 어렵다.

교통 정리 필요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짤막하게 오늘의 흔적을 적으려고 하는데 어디에 적어야 할 지 망설여졌다. 언젠가부터 회사에서 미투데이 로그인이 안되서 트위터를 개설했는데 음…

미투데이는 “돌아보는” 기능이 참 맘에 든다. 짤막하게 적었던 글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블로그로 포스팅하는 기능도 맘에 들고.

이사 정리 – 아직도 진행 중

이사 후 지름의 마지막이었던 에어컨 설치가 어제 끝났다.

기사아저씨들이 집을 못 찾아서 전화로 위치를 묻는 등 배송부터 조짐이 이상하더나 집주인이 만들어 놓은 부비트랩덕에 실외기 설치하다 하나 날려먹었다. -_-

베란다 창으로 실외기를 넘겨 실외기 거치대에 놔야 하는데 거치대가 있는 창이 움직이지 않아 결국 옆 창으로 넘기려고 시도하다 뭔가 걸려서 실외기에서 가스 유출 -_- 에어컨은 실외기가 핵심이라고 하고 그게 비싸다고 하던데.

결국 기사아저씨 다시 매장가서 새 실외기 가져오셔서 설치하셨다. 휴. 고생이 많다. 저 실외기는 가볍게 할 수 없는 건지. 예전에 처음 에어컨 설치할 때도 기사아저씨 혼자 와서 도와달라길래 도와주다가 무게때문에 손 베고 했던 기억이

암튼 이쁜 디자인으로 사서 좋네. 공기청정기 기능도 된다고 하는데 공기 청정기능을 이용하면 바람이 나와서 넘 춥다. -_- 우띠…

침대 독립

지난 주 토요일에 아이 침대가 도착했다.
아쉽게 배송상의 이유로 일부 부품이 함께 배송되지 않아 그냥 바닥에 침대를 놨다. 침대 높이를 올려주는 다리부분과 침대를 연결할 때 필요한 부속품을 공장에서 안 보냈다고 한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이는 자기 침대가 생긴 것이 무척 좋은 가 보다. 나무 냄새가 아직 있어 1주일 정도는 있다가 침대를 썼으면 했는데 오자 마자 그 날 밤부터 자기 침대에서 자기 시작했다. 물론(?) 어제는 엄마랑 같이 자고. 자다 보니 안방 침대에 나 혼자 버려져 있었다는 -_-

새벽에 화장실에 갔다 잠시 안방 침대에서 자긴 했지만 이내 자기 침대로 가서 아침을 맞았다. 흐미 신기한 거.

게다가 오늘도 자기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오늘은 엄마가 옆에서 자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침대에서 잔 것이다.

녀석 벌써 독립할 시간이 된 건지…
아침마다 아이 볼에 뽀뽀하고 가는 것도 작은 행복이었는데 이제 침대가 높아지면 그것도 힘들겠다.

기특하면서도 서운하다.

Autum in Spring

![](http://sosa0sa.com/wp-content/uploads/2009/04/IMG_7638.JPG)

동네 뒤에는 아직도 낙엽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