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의 마지막 날

그 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나도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다.

마음의 안정을 못 찾고, 잠을 자도 피곤하다. 무기력하다.

힘겨웠던, 잔인했던 2009년 5월은 이렇게 가고 있다.

6월에는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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