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가을 제주 vs. 2009년 여름 제주

2009년 여름. 3박 4일

1st
* 흑돈가(점심)
*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 성미가든(저녁)
* 한화리조트

2nd
* 함덕해수욕장
* 삼성혈 해물탕(저녁)
* 대명리조트

3rd
* 쇠소깍
* 정방폭포
* 천지연폭포
* 제주미향(점심)
* 테디베어뮤지움
* 여미지식물원
* 세리카트
* 통나무파크
* 바베큐(저녁)

4th
* 제주국립박물관

2004년 가을. 3박 4일

1st
* 협재해수욕장
* 분재예술원 -> 생각하는 정원
* 오션하우스

2nd
* 오설록
* 소인국테마파크
* 중문/신우성 (음식점)
* 오리보트
* 테디베어 박물관
* 주상절리

3rd
* 코끼리랜드
* 우도(검말레/자연사박물관/산호사해수욕장)
* 김녕미로공원

4th
* 절물휴양림
* 용두암

2 Replies to “2004년 가을 제주 vs. 2009년 여름 제주”

  1. 저희가 가본 곳 중에서는 한화리조트의 스파가 가장 좋았습니다.
    겨울밤에 갔는데 저희 부부말고는 아무도 없었다는..;;
    근데 2004년에 가셨으면 혜승이가 너무 어려서 힘드셨겠어요.

  2. 2004년에는 가을에 갔는데 생각보다 쌀쌀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른들도 쌀쌀하다고 느꼈는데 아이를 데리고 갔으니. 감기 들까바 걱정을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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