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o vs. momolog

어찌 보면 다르지만 어찌 보면 비슷한 두 개의 앱이 있다. [momolog](http://momolog.com)와 [momento](http://momentoapp.com). 트위터에서 추천받아 두 개 모두 구입했는데 둘 다 썩 잘만들었다. **두개 모두 일기/노트 기록용으로 훌륭** 두 개 프로그램 모두 일기나 노트등을 간단하게 적기에 알맞는 구성이다. 보안을 위해 처음 앱을 실행시켰을 때 암호를 물어보도록 지정할 수 있다. 두 개 프로그램 모두 달력 기능을 제공해서 […]

아이가 커 가면서

아이가 커 가면서 어릴 때 보여주던 귀여운 모습이 조금씩 사라진다. 힘들지만 항상 안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을 때의 귀여운 모습으로 늘 남아있기 바라지만 시간이 가며 엄마 아빠가 나이를 먹는 만큼 아이는 커 간다. 하지만 아이가 커 가면서 예전에 함께 하지 못했던 것도 큰 기쁜이다. 오늘은 난생 처음으로 퍼머(아무래도 ‘파마’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데 -_-)를 했다. […]

주말 맛집 소개 – 창포손만두

아이 치아교정때문에 분당에 갔다 전날 VJ 특공대에 나왔던 창포손만두 분당점을 찾았다. TV에서 처럼 푸짐하지는 않았지만 딱 내가 좋아하는 맛으로 나왔다. 맛을 설명하자면 시원한 김치 콩나물 국에 김치만두를 넣은. 먹으면서 내내 “그래 이 맛이야”를 외치며 정말 맛나게 먹었다. 다 먹고 계산하면서 주인아주머니에게 “어제 VJ 나온 거 보고 왔다고” 하니 반가워하시며 원래 대치동에서 12년간 영업을 했고, VJ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