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

글 : 정혜승 (봉사활동:정헤승()엄마,아빠,==나) 오늘 봉사활동을 했다 여기저기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데, 너무 쓰레기가 많아서 주워도주워도 끝이 없었다.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담배꽁초,유리병,휴지,종이 등등…… (어휴,힘들어.조금만 쉬자!) =알았어,대신 조금만 쉬는거다= 앉았는데 쓰레기가 훤히 보였다. 나는 달려가서 쓰레기를 재빠르게 주웠다. 이제쓰레기는 안 보였다. 쓰레기가 안 보이니까, 내 마음속 쓰레기도 없어 지는 것 같았다. 마음속으로 시를 만들었다. > […]

글 #1

글 : 정혜승 (시험날:정혜승()친구들,선생님) (네~~~~~~~~~~~~~~~~~~선생님~~~~~~~~~~~~~~!) 아차!시험보는 날인데,공부를 안해왔습니다. 선생님께 혼날까 두렵습니다. 말할까,말까,고민입니다. 혼날까 싶어 말하지 말까생각하다 두려움을 떨쳐내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시험공부 안했어요.) 선생님께선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곤 친구들에게 말하셨습니다. 발표를 잘 해서 받는 박수같이 귀에 잘들어옵니다. 저는 마음 속으로 시를 만들었습니다. > 진실을 밝혀라 > > 희망이 없다 생각말고, > 빛을 찿아 길을가라. > > 힘들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