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

글 : 정혜승

(시험날:정혜승()친구들,<>선생님)

<오늘,시험보는 날인데,모두 공부 해왔지요~?>

(네~~~~~~~~~~~~~~~~~~선생님~~~~~~~~~~~~~~!)

아차!시험보는 날인데,공부를 안해왔습니다.

선생님께 혼날까 두렵습니다.
말할까,말까,고민입니다.
혼날까 싶어 말하지 말까생각하다
두려움을 떨쳐내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시험공부 안했어요.)

선생님께선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진실을 밝혀서 고맙다,혜승아>

그러곤 친구들에게 말하셨습니다.

<여러분,혜승이에게 박수!!!>

발표를 잘 해서 받는 박수같이 귀에 잘들어옵니다.
저는 마음 속으로 시를 만들었습니다.

> 진실을 밝혀라
>
> 희망이 없다 생각말고,
> 빛을 찿아 길을가라.
>
> 힘들다고 무너지지 말고,
> 버틸때 까지 버티자.
>
> 안된다고 포기말고,
> 계속 시도하자.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