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on에 있는 방앗간

방앗간을 찾아갔으나 제대로 건지고 온 것은 없었다는. 원일이형 부탁으로 iPad 32G WiFi 버전을 사러갔는데 아쉽게 32G는 Sold out. 64G만 있다고 해서 헛걸음. (원일형 iPad을 사려고 Best buy에도 2번 갔었는데 아쉽게 32G가 있을때는 못 사고 – 담 날 다시 갔을 때도 있을 거라는 순진한 생각에) 대신 알라딘 아저씨가 부탁한 Camera Connection Kit은 득~ 캐나다는 모든 제품에 […]

그대들은 내게 행운을 주는 사람

우리 두 아이는 늘 우리 가족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듯하다. 수퍼울트라캡숑짱인 우리 딸이 태어난 해는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우리 나라가 4강에 진출한 해였고, 우리 딸이 태어난 후 몇 달 후에 내가 진급했다. 그리고 이번에 태어난 우리 아들. 역시 우리 나라 축구팀이 16강에 올라갔고, 또 내가 진급했다. 우리 아들, 딸 들이 우리 가족에 행운을 가져다 주는 건 […]

Come back home…

10일간 가족과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다. 표를 받고 Gate C35로 향하는 길. 영화 “터미널”에서 처럼 쓸쓸한 공항 모습이다. 물론 비행이 예정된 게이트에는 사람이 있지만 하염없이 탑승 시간만 기다리는데 게이트 앞에 있는 승무원이 날 찾는다. 이것은~ 아싸 신혼여행 이후로 두 번째로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13시간 동안 날아왔는데 영화를 3편이나 봐도 전혀 피곤하지 않다. 우왕. 이렇게 편하다니. 라면을 […]

Niagara Falls

출산전에 짬을 내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워싱턴 출장갔을 때는 무려 8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엄두를 못냈는데 여기서는 2시간만 가면 되네요. 정말 크네요. 근데 가까이에서 볼 수가 없어서 의외로 예전에 그랜드 캐년에 갔을 때의 감동은 없네요.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 지 아니면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그런지. 폭포 밑으로 들어간다는 배를 타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